이거 말고도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날개
살아 있는 거라면, 신이라도 죽여 보이겠어,
너는 늘, 기적처럼 아름다웠다. -공의 경계
작별이다.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 운명의 밤,무한의 검제
산타클로스를 언제까지 믿었는가 하는 이야기는 실없는 잡담거리도 안 될 정도로 시시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내가 언제까지 산타와 같은 상상 속의 빨간 옷 할아버지를 믿었는가에 대해서는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있다. -김숙주의 하루의 우울
이 마을에서는 잘 익은 보리이삭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늑대가 달린다"고 말한다.
바람에 흔들리는 광경이 보리밭 속을 늑대가 달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늑대와 향신료
청춘이란 거짓이며 또한 악이다. 청춘을 구가하는 자들은 항상 자기 자신과 주위를 기만한다 - 역시, 잘못된 나의 청춘
도 있어!!
(대충 문풍당당 콘)
독서갤러리로
어어 밀지마라 ㅇㄷ - dc App
아래 두개는 뭐 내선일체다 이거노?ㅋㅋ
쉿
이상 날개는 막줄이 더 지리던데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자꾸나
미쓰시비 백화점 옥상에서 검거
미쯔코시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앞내용 읽고보면 지림이 2배
“ 너무 슬퍼하지 마라 ,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조각 아니겠는가? “ 미만 개씹잡
경희대 법대와 각종 서울대 출신 문과 정치인들의 혼이 담긴 문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물셋이오, 삼월이오, 각혈이다." - dc App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몸은 검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때가 오면 난 없을거같애요
페이트가 언제부터 한국소설
김나숙 선생님이 쓰셨어
나숙희 선생님
100년 전 기준으로 페이트도 우리 문학이긴 했지
오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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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알려주겠다"
페이트가 한국 문학이라는 건 6세기 고구려 수박도에도 그려져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름은 아직 없다
산타클로스 저건 하루히던가?
맞음
끊임없이 눈이 내린다. 코 줄줄 흘리며 사랑했던 눈밭, 털 나고나니 차갑고 막막하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쉼 없이 놀아도 반갑던 눈이 이제는 피하고만 싶을뿐이다. 어린아이를 바라보던 순수한 눈은 어른에겐 허락되지 않는다. 아직도 눈이 좋으면 한심한 어른이니까. 끊임없이 날 바라보는 하얀 눈밭에 그만 숨이 막혀 쓰러진다. - dc App
결국 자꾸만 과거로 도망만 치려했던 그는 멈춰버린 현재의 시간 속에서 미래를 영영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
투명드래곤이 울부 짖었다
막줄은 뭐임? 빙과? 니세코이?
내청춘러브코미디는 역시 잘못됐다 이거 아님?
칼로 니 친정엄마 씨발년아 씹구멍 찢어서 좆탱이에
헉
나쁜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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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쏘공 종이비행기 ^찌익^
아 웬만한 일본 라노벨 문장들이 전부 한국 소설 속 명문들을 베껴간 거였구나! 네이놈, 일본! 35년간 우리나라를 피탈해 간 것도 모자라 이젠 줄글 속의 문장마저 빼앗아 가는구나! 용서할 수 없다!!!!
늑대와 향신료가 한국 소설은 니미ㅋㅋㅋㅋㅋㅋㅋ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만들겠다
쓸데없는 망상 존나할때마다 결국 마지막에 맨날 저 아홉살인생 '상상은 자유지만 자유는 상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생각나서 정신차림ㅋㅋㅋ
내 어머니가 내게 남겨준 가훈은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눈치보며 살아라"였다. - 0523 - dc App
이런 만화 애니 소설 재밌나 - dc App
나귀가 걷기 시작하였을 때 동이의 채찍은 왼손에 있었다. 오랫동안 아둑신이같이 눈이 어둡던 허생원도 요번만은 동이의 왼손잡이가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다.
한국의 대문호 나수 김옥호 선생은 인정이지 ㅋㅋㅋ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페이트는 "상상하는건 즉 최강의 자신이다"가 제일 인상깊었다
저딴거나 보니까 인생이 그모양이지ㅉㅉ
떡떡떡
아홉살 인생 저거 골방철학자 부분이었나? 어릴 때 읽었는데 진짜 뭔가 있어보였음 - dc App
"운명이다"
늑향은 라노벨로 나온가 아니지 않음( - dc App
무진기행이 문장력 하나는 최고임 ㄹㅇ - dc App
공의 경계는 너는 늘 기적처럼 아름다웠다가 더 유명하지 않음?
반영완료!!!!
내선일체였노
문풍당당
난쏘공 개씹좌빨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