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007 영화 시리즈의 프로듀서인 바버라 브로콜리가 어떤 사람인지 부터 알아보자
해군 출신 영국 작가 이언 플레밍이 쓴 소설 캐릭터인 제임스 본드를 영화화 시킨건 알버트 "커비" 브로콜리와 해리 살츠먼의 EON 프로덕션이다.
EON프로덕션은 지금도 007 판권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고 있으니 근본중의 근본인 셈.
커비 브로콜리는 <007 네버 다이> 개봉 전 1996년에 사망했는데
바버라 브로콜리는 커비 브로콜리의 따님 되시겠다.
007영화를 만드는 일은 브로콜리가의 가업이 되어 바버라가 지금도 이어가고 있다.
지금에야 MGM이 좆망해서 아마존에 팔려간 신세지만 지금도 EON프로덕션은 007 영화 제작에 관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바버라는 2021년 12월 인터뷰에서 아예 못을 박아버렸다.
여성본드는 없을것이라고.
물론 러샤나 린치 분의 노미가 영화에서
"난 그냥 00에이전트가 아니라 007이오, 영구결번일 줄 알았소?"
하기는 한다.
근데 이는 스펙터 엔딩 시점부터 제임스 본드의 은퇴기간동안 007으로 승격됐었다는 거지,
이 대사 한 줄로 다음 시리즈에서 007이리라고 단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뭐??? 감독이 앰흑년 데려다 007 시키려고 대니얼 크레이그를 은퇴시켰다고??
노 타임 투 다이의 감독은 캐리 후쿠나가라는 일본계 미국인인데 이 사람이 다음 본드도 만든다는 계약도 없을 뿐더러
바버라 브로콜리를 누르고 차기작 본드를 결정할 권한과 대니얼 크레이그를 자를 권한이 있을까??
게다가 크레이그는 바로 전작인 스펙터 개봉직후부터 은퇴 의사를 표시한 적이 있다.
뭐???? 대니얼 크레이그가 본드를 죽여달라고 감독한테 하소연 했다고??
노 타임 투 다이의 엔딩 찰영본은 세 개 였으며 셋 중 어떤 것이 최종 편집본에 들어갈지는 개봉 전까지 출연진 전원에게 함구됐다.
즉 대니얼도 본드가 죽을지 살지 몰랐다는 소리.
바버라 브로콜리는 다음 본드 캐스팅과 제작에 최소 2년의 텀을 두겠다고 인터뷰에서 답했다.
크레딧 롤까지 다 끝난 이후라 보기 힘들긴 하지만 노 타임 투 다이 끝에는 제임스 본드는 돌아온다는 전통의 자막까지 나온다.
다른 사람이 007을 달고 영화에 나올 일은 없다는 소리.
???????
종합적으로 보면 결론은 다음 영화는 제임스 본드가 주인공일 것이며 이전 시리즈 스토리와 관련없도록 다시 리부트를 할 것이라는 소리다.
죽은 본드가 다시 살아올 수야 없는 일이니까.
내용이고 말투고 영알못이 쓴 저급 뇌피셜 어그로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007 팬 싱붕이들은 안심하고 다음 본드는 누가 될까 기대하며 영화나 기다리자!!
저 글 보다가 이상해서 찾아보니까 배우가 여성 제임스 본드는 필요없다고 말한거 빼고 전부 지 뇌피셜임.
원래 저런 새끼들은 병먹금이 답인데 하도 화딱지 나서 구글 좀 뒤져봄
ㄴ고마워
팩트체크 알차노 개추
완장아 주작글은 눈칫껏 처리하자 일일이 찾아서 글 올려야겠니?
완장인들 틀딱 영화 소식을 어디서 알아서 지우겠음... 내가 007 팬이라 급발진해서 몇 자 끄적여본것 뿐임
ㄹㅇ 글삭했네;;;
저새끼 내용도 좆병신이고 글도 못씀 ㅋㅋㅋㅋ 책한자리 안읽어보고 인터넷으로 인생배운 병신인듯
팔로마 007 만들어 시팔련 와꾸랑 맘마통이 반반해 아주
팔로마는 펠릭스 부하라 따지고 보면 CIA소속임 물론 아마존에서 스핀오프 TV시리즈 만든다고 하면 나도 환영
ㄹㅇ 요즘 보기힘든 바람직한 맘마통이야
팔로마 ㄹㅇ 대꼴
톰 하디가 했으면 좋겠다
난 이미 유명한 애는 안했으면 좋겠음 슈퍼맨만 아니었으면 나는 카빌파
난 카빌 보다는 톰하디가 좋아보임
팩트) 미션임파서블 >>>> 007
ㅠㅠㅠㅠㅠㅠ
007은 연식이 있어서 조금 밀리는건가
제임스 여성형 이름은 제이미인데 - dc App
흑인쿼터제로 이드리스 엘바 어떰
엘바는 흑인인게 문제가 아니라 나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