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점하나 찍은 그림이 17억에 경매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그림은 이우환 화백의 '조응'이다. 이우환 화백은 세계 미술계에서 백남준씨 다음으로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다고 미술품 경매회사 서울옥션에서 소개한 바 있다.
작가가 도화지의 점 하나를 찍기 위해 기나긴 인고와 번뇌의 시간을 견디어 한 획을 긋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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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가 본인 피셜로는 공간이랑 같이 표현되어야 하는 작품으로 미술관에 전시되었을때를 상정하고 그린것이라 하지만
그럼에도 17억이란 가격은 납득하기 쉽지 않다
"지랄"
진짜 개지랄옘병이네
동양 화백중에서도 상당히 알아주는 이우환이라 가능한거지 다른 화백이었으면 저렇게까지 고평가받기 힘들었을걸
고평가 받기 힘들었을걸도 아니고 걍 쓰레기통행임. 싱붕이가 저거 그려서 주절주절 설명한다? 장난하지 말라고 뺨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그림이랑 위작도 구분못하는 사람한데 작가는 무슨ㅋ..
면인데?
그냥 돈세탁용이지 저딴게 무슨 예술 ㅋㅋㅋㅋ - dc App
내가 도화지에 똥지리고 발로 찰박 밟으면 저거보다는 많이 받겠다
지랄한다
한국 수묵화는 상당히 과대평가 됐고 해외 유명 큐레이터들은 이우환이나 박서보같은 한국 수묵화 거장들을 잘 모른다고함 한국미술계에서 내세울 작가가 필요한 나머지 마케팅으로 박서보 이우환같은 작가를 생산했고 수묵화라는 장르가 새로울것도 없다고함 이미 해외에선 모노크롬이란 장르로 더 예전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란 글을 본적이 있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