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에 신라글 올라왔길래 존나 간단하게 정리함
서라벌에있는 6개마을이 힘을합치고 동맹을맺고 동맹의 우두머리를 박혁거세로 선출함
동맹은 사로국이라 불림
이때는 청동기시대에 토성을만들어 살던시대라 위에처럼 비단옷입고 그런거는 힘든 상황임
이후 이미 한반도의 대부분은 다른국가들이 꽉잡고있기 때문에
다양한 집단들이 비교적 발전이 더딘 진한(경상도)쪽으로 오는데 이때 인기투표로 인해 지배자가 계속교체되는 상황이 생김
아마 매번 언급되는 북방민족썰을 생각해보면 지배층이 바뀌는 왕정국가는 아님
게다가 아직까지 경주에는 아직까지 이 연합에 위협이되는 촌들이 수개 수십개는 있을거임
사로국은 이들을 전부 굴복시키고 더 나아가 11개의 진한국가를 정복하여 당당히 경상도 지역의 강자로 떠오름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된 국가는 아니고 무늬만 국가에 부족들끼리 협력하는관계였음
참고로 이때는 고구려랑 백제가 멱살잡고 싸우고있고 중국은 위축오 나뉘어서 싸울때임
얼마 후 본격적으로 사로국에서도 국가라는걸 제대로 만들고싶어했던 내물마립간의 지휘하에
김씨왕조가 문을열고 본격적으로 국가의 형태를 만드는데
내물왕이 재위했을때 백제의 근초고왕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 재위했을 시점이니까
얼마나 성장이 느린지 알수있을거임
그리고 신라가 본격적으로 국가를 만들어갈때 왜,백제,가야가 손을잡고 신라를 침공하는데
광개토대왕이 이들을 도륙해버리고 신라를 구하는데 이떄부터 신라는 일시적으로 고구려의 속국으로 전략함
그런데 장수왕 재위당시 신라에 주둔하던 고구려병사가 신라인에게 말실수로 너희나라는 우리가 집어삼킨다는 늬앙스를 말했고
이에 빡친 눌지마립간이 신라주둔 고구려군사들을 몰살시키면서 본격적으로 고구려와 척을짐
이후 고구려는 무리한정복활동과 정치실패로 내분에 휩싸이면서 맛탱이가 가기 시작하자
지증왕때부터는 무난하게 내정에만 집중 중앙집권 국가의 형태를 만드는데 성공함
그렇게 안정된 국가형태를 만들었을때 나타난게 진흥왕과 이사부임
이사부는 고구려,백제를 뚜까패고 우산국,가야를 멸망시키면서
단숨에 신라를 한반도의 최강자로 만들어버림
이후에 고구려가 평원왕의 손에 다시 부활하고 평원왕의 사위인 온달이 신라를 침공하지만 이를 방어하고 오히려 온달을 사살함
이후 고구려는 수나라와의 전쟁에 돌입했고 그틈을타 성장한 백제가 신라를 대대적으로 침공하는데
고구려에 동맹을 요청하지만 실패하고 당나라에 동맹을 요청했는데 이게 성공해서
백제에 반격을시도 백제를 멸망시키고 이후 고구려를 멸망시킴
사실 이 이후 통일실라는 ㄹㅇ 시간만길고 복잡하지만
단순하게
당나라군 격파> 발해와 남북국시대> 경제,문화적 전성기돌입>지방귀족들의난>후삼국시대>멸망임
쉬운거 맞지..?
신라면 ㅇㄷ
슬로우 스타터라 다굴 맞았는데 고구려가 도와줬다가 통수맞고 나중에 헤까닥 한 틈에 다 잡아먹은거 맞나 - dc App
김유신은 의외로 한거 없어서 뺀거임?
원래 후반부분 존나길게썻는데 제목은 쉽게 알기로 써논고 보고 걍 삭제함ㅋㅋ
참고로 나당 전쟁에사 당나라가 한타 한번 지고 타협한건 티베트에서 반란 일어나서 수습하느라 물러난거니까 우리 모두 티벳에게 감사하자구
티베트에서 반란이 아니라 티베트가 중국을 침공한거겠지
티벳이 중국 친건 이후인데 짱개님은 무슨 역사를 배운건가요?
대비천 전투(670),나당전쟁(670)
지금 티벳은 지도상에서 사라졌으니 승자인 짱깨적 사관에 입각해서 그냥 반란이라고 할래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