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사람끼리도 동업은 투자말고는 받지말라했음 인간은 남을 시키려는 동물이라 본인이 다 하든 남을 부려먹든 둘중하나를 해야함
그딴게 친구냐
친구의 정의가 잘못된거같은데 ㅋㅋ
진짜 존나 맞는말
한사람은 투자해서 수익배분만 받거나 초기에 시급 좀 더 쳐주고 잠시 고용되는 관계정도로만 가야지 가족끼리도 동업하면 사이 존나 틀어지는데
친구랑 사업하고싶으면 서로 아예 다른업무를 해야됨
거의 뭐 서른살 친구들끼리 마크하다 집에 용암 테러해서 손절하는 수준인데
용암 테러는 선넘긴했음
꼭 말없이 내가캐온 창고템들 가져가더라 씹새끼들 - dc App
용암테러는 칼부림나도 안이상함
지금 고일이햄 욕한거냐?
아무나 데려와도 저런새끼는 존재하지 친구라고 아무나 데려오니 그렇지
뒷다마는 시발
ㄹㅇ 가족하고도 하면안됨 말꺼낼때마다 싸움
친구들이 자꾸 동업해서 사업하자는데 이래서 다 거절중ㅋㅋ 장사가 흥하건 망하건 돈걸리면 사이 틀어지기 딱좋음.
돈으로 투자를 하던지, 자본없이 월급받는 직원으로 들어가서 도와주던지는 하겠는데 동업자로는 진짜 박터지게 싸움하기 딱좋음.
동업은 능력의 차이가 생기면 반드시 불화가 나오기 마련이지
저건 하기 나름임 - dc App
왜 둘 중 한사람은 게으르다는 가정인데
공산주의가 괜히망한거같노?
한명이 일방적으로 게으르지 않아도 스트레스가 저정도면 서로 단점만 보이겠지
상대적인거라 어쩔수 있노 - dc App
내가다하는거같은데?(실제론 반반함)
나는 저런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빠랑 동업해보니까 진짜 왜 친한사이끼리 같이 일하지 말란 건지 알겠더라. 누가 게으름 피우고 이런 거 아니어도 서로 안 맞는 거 존나 많음. 만약 같이 일한다치면 걍 한명이 고용된 형태로 들어가는 게 더 나을듯
동반입대랑 비슷함 잘할놈들은 결국 잘한다..
당연히 소수 사례는 있지 근데 대부분은 동업자는 직원마냥 다룰수가 없어서 안된다
치킨집 알바하던곳이 형제가 하던곳이었는데 알바는 닭튀기고 사장둘이 배달 존나열심히 다니더라 사람마다 다른듯
일로 엮이면 서로 불편해지더라 - dc App
동업 때문에 아빠랑 큰애비도 의절함ㅋㅋ 한쪽이 욕심이 많거나 게으르면 가족도 훅간다.
조부모님이 노환 때문에 아프셔서 어쩔 수 없이 해야 될때에는 다시 연락하긴 하는데, 명절에 만나거나 안부전화 같은건 안함. 근데 할아버지 전세집도 우리가 얻어 드렸고 맨날 아프다느니 뭐니 하면서 빼는데 걍 빨리 뒤졌으면 좋겠네 좆같은 새끼
모르는사람끼리도 동업은 투자말고는 받지말라했음 인간은 남을 시키려는 동물이라 본인이 다 하든 남을 부려먹든 둘중하나를 해야함
그딴게 친구냐
친구의 정의가 잘못된거같은데 ㅋㅋ
진짜 존나 맞는말
한사람은 투자해서 수익배분만 받거나 초기에 시급 좀 더 쳐주고 잠시 고용되는 관계정도로만 가야지 가족끼리도 동업하면 사이 존나 틀어지는데
친구랑 사업하고싶으면 서로 아예 다른업무를 해야됨
거의 뭐 서른살 친구들끼리 마크하다 집에 용암 테러해서 손절하는 수준인데
용암 테러는 선넘긴했음
꼭 말없이 내가캐온 창고템들 가져가더라 씹새끼들 - dc App
용암테러는 칼부림나도 안이상함
지금 고일이햄 욕한거냐?
아무나 데려와도 저런새끼는 존재하지 친구라고 아무나 데려오니 그렇지
뒷다마는 시발
ㄹㅇ 가족하고도 하면안됨 말꺼낼때마다 싸움
친구들이 자꾸 동업해서 사업하자는데 이래서 다 거절중ㅋㅋ 장사가 흥하건 망하건 돈걸리면 사이 틀어지기 딱좋음.
돈으로 투자를 하던지, 자본없이 월급받는 직원으로 들어가서 도와주던지는 하겠는데 동업자로는 진짜 박터지게 싸움하기 딱좋음.
동업은 능력의 차이가 생기면 반드시 불화가 나오기 마련이지
저건 하기 나름임 - dc App
왜 둘 중 한사람은 게으르다는 가정인데
공산주의가 괜히망한거같노?
한명이 일방적으로 게으르지 않아도 스트레스가 저정도면 서로 단점만 보이겠지
상대적인거라 어쩔수 있노 - dc App
내가다하는거같은데?(실제론 반반함)
나는 저런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빠랑 동업해보니까 진짜 왜 친한사이끼리 같이 일하지 말란 건지 알겠더라. 누가 게으름 피우고 이런 거 아니어도 서로 안 맞는 거 존나 많음. 만약 같이 일한다치면 걍 한명이 고용된 형태로 들어가는 게 더 나을듯
동반입대랑 비슷함 잘할놈들은 결국 잘한다..
당연히 소수 사례는 있지 근데 대부분은 동업자는 직원마냥 다룰수가 없어서 안된다
치킨집 알바하던곳이 형제가 하던곳이었는데 알바는 닭튀기고 사장둘이 배달 존나열심히 다니더라 사람마다 다른듯
일로 엮이면 서로 불편해지더라 - dc App
동업 때문에 아빠랑 큰애비도 의절함ㅋㅋ 한쪽이 욕심이 많거나 게으르면 가족도 훅간다.
조부모님이 노환 때문에 아프셔서 어쩔 수 없이 해야 될때에는 다시 연락하긴 하는데, 명절에 만나거나 안부전화 같은건 안함. 근데 할아버지 전세집도 우리가 얻어 드렸고 맨날 아프다느니 뭐니 하면서 빼는데 걍 빨리 뒤졌으면 좋겠네 좆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