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그리고 호모사피엔스 ][ 나비처럼 ]2023.05.23저 강은 번뜩거리며천년도 만년도도도하게 흘러갈 기세지만,인류는 마치폭주하는 기관차처럼불안하기만 하다.먼 미래아니면 가까운 미래에,우리의 후손들은혹은 우리들은,변함없이 바라볼 수있을까?무심히 흐르는저 한강을.
저천도인촉불 먼아우혹변있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