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손으로 모든 의사소통이 가능할정도로 제스처가 많다
시간이없으니 빨리 알아보자
쫄았노?
-뭔가 상대가 겁먹은거 같을때 조롱하듯 써준다
- 손을 자연스럽게 모아주고 (과하게 모으면 안됨. 다른뜻임) 자연스레 흔들어준다
가져와!
- 긴빠이 치자는 의미이긴한데 범용적으로는 "몰래 가져와라"는 뜻에 맞지 않을까 싶다
손을 펴서 마치 물건을 조심스레 가져가듯 상대방에게 마임을 취해준다
그건 아닌듯ㅇㅇ ;;
손을 일자로 가지런히 펴서 배를 쓰다듬어준다. 이때 표정은 마치 체한듯이 불쾌한 표정을 지어줘야한다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하지 못하거나, 상대방이 너무했다 싶을때 사용해준다
에이~~~ㅋㅋ
영어로 의미를 전달하자면 stop it ~ 인데,
칭찬을 받아서 겸손을 표현하거나
무언가 권유받았을때 유쾌하게 넘어갈수도있다. 밝은 미소로 쓰윽 손을 모아 주는게 포인트
모르겠어 //오리발
난 몰라 ㅋ 라는 의미인데 표현상 이건 "내 탓은 아닌듯 " 이라는 의미가 크다
상대가 자신에게 책망을 하고 잘못을 물을때 사용한다
그것밖에 못하냐
손을 자연스레 모아서 하늘로 향해 힘껏 내친다.
게임을 보러갔을때 야유를 던지고싶은 상황에서 사용한다
알빠노 ㅋㅋ
손을 ㄱ 자로 해서 턱을 받친다.
니 문제는 내 알빠가 아니다 = 저리 가라는 뜻으로 사용한다.
신나는 상황에서 쓰는 표현. 다른 나라에서도 종종 쓰는 표현이라 자주봄
손을 T자로 교차해서 가로로 평평한 쪽의 손을 슥 밖으로 뺀다
"여기서 나가자" 라는 표현이다.
손가락을 최대한 꽁꽁 모아서 상대방을 향해 쏘아준다.
상대방이 우스꽝 스러운 표현을 사용할때 그게 도대체 무슨말이냐고 되묻는 표현인데
-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못알아들었을때
- 상대방이 말을 번복할때
- 상대방이 실수할때
- 상대방이 시비를 걸었을때
- 상대방"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들었을때
- 상대방이 자기 지시를 제대로 못따랐을때
등등 상대방 쪼인트 깔때 사용할수 있는 표현이라 범용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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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독일이니까..
손 모으는 제스처는 한국어로 아니랑 굉장히 비슷하네 일단 질러보면 되겠네 ㅋㅋ
손모으기 저거 개많이쓴다던데
특히 축구 ㅋㅋ
축구에서 이탈리아 선수는 맨날 마지막 제스처 쓰더라
2002 이태리전 보면 저 손모양 ㅈㄴ 나옴ㅋㅋㅋ
7번은 그 대머리 초등학교 선생님 그분 아니냐?
7,11 이탈리아 예능같은거 보면 존나 자주씀 헐벗은 누나들 나와서 하는거 볼때 많이하던데 무슨 뜻인지 알아간다 고맙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커피의 완성이다."
맛있을때도 저손 양손으로 하고 질럿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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