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계곡의 나우시카(1984) 천공의 성 라퓨타(1986) 이웃집 토토로(1988) 붉은 돼지(1992) 모노노케 히메(199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벼랑위의 포뇨(2008) 마루밑 아리에티(2010) 바람이 분다(2013)
이혼이 아니라 뒤진거잖아 ㅋㅋㅋㅋㅋㅋ
난 왜 나우시카같은 환경 자연타령하는 여자 보면 화가나지 - dc App
원령공주도 따지고 보면 자연보호 아니노
아니 나우시카정도는 좀 봐줘라 ㅡㅡ
육식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우리는 폭력적이고 환경 파괴적인 삶만 사는데 저런 애들이 깝쳐주니까 여지껏 문제없이 살고 있잖아
ㅈㄴ 옛날영화인거 감안하고 봐야함. 무지성 자연타령 좆같긴 한데 그땐 먹혔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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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코쿠리코 언덕에서 ㅇㄷ
ㄹㅇ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더라
지브리라는 게.. 브랜든가? 재밌음? 찐따긴 한데 일본 문화에는 좆도 관심이 없었어서
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만드는회사
센과치히로가 애니메이션영화 매출 세계1위일걸
학교에서 지브리 영화 안보여줌?
찐따가 아니라 등교거부수준인데
누가 씨발 토토로 센과치히로라고 안부르고 지브리 애니메이션이라고 부르겠냐 개병신씹덕새끼들 지들 아는거 모른다해서 뭔 학교니 등교거부니임ㅋㅋ
ㄴ 장애인 새끼 목졸라서 죽여버리고싶네 ㅋㅋ
ㄴ 로갓하고왔노 인생업적이 지브리애니 구분할줄 아는거밖에 없는 개씹정박아새끼 학교에서 의자 붙여서 다같이 영화볼때 혼자 떨어져서본 개찐따련 ㅋㅋ
ㄴ찐따새끼 - dc App
ㄴ 결국 반박은 못하고 지랑 같은부류인 씹덕이 싸잡아서 욕먹으니 편들어주려고하노
원령공주 엔딩곡 ㅈㄴ좋음 ㄹㅇ
마루밑 아리에티는 남주새끼가 트롤짓만 안했어도 별 일 없었는데 ㅋㅋ
ㄹㅇ아리에티네 도와줄려다가 오히려 들키게 만들어서
남주가 걍 세상물정 모르는 싸이코패스임. - dc App
붉은돼지는 나온지 얼마 안됐을줄 알았는데 꽤 오래돼서 놀람
바다가 들린다 ㅇㄷ
포뇨 바다 달리는씬 아직도 생각난다
미야자키 작품 안본새끼들 많네ㅋㅋ 보기만 해도 반전주의 영화구만ㅋㅋ 맨날 좆같은일상 예ㅖㅖㅖ? 쏘까 이런거 처보니 정신못차리지
다르야
라퓨타 여주 다시 집으로 데려다준 장면같은건 없음? 뭐지
그건 히토미…
저기있는걸 다 보진않았지만 센과 치히로 엔딩이 제일 여운남았던거같음 목욕탕촌? 에서 치히로가 겪었던 모든 일들이 아무일도 없었다는것마냥 원래 일상으로 돌아가니까 치히로네 가족이 차를 타고 나갈때 긴 꿈에서 깨어난 기분이었음
ㄹㅇ 애니영화 어른제국이랑 같이 부동의 투탑임 ㅇㅇ....좆명작
ㄹㅇ 저 터널 멀어지는거 보고 있으면 기분 이상함
저거 위에 영화들 태반이 그런 느낌임
붉은돼지가 지브리 제일 goat라고 생각함 낭만 개쩔음
ost인 돌아오지 않는 날들도 ㄹㅇ 낭만 가득함.
피오 최고
낭만 ㄹㅇ 지림
돌아오지 않는 날들 슈바 들으면 감수성 터짐..
모노노케히메가 내 마음 속 부동의 원픽이지만 하울도 못지 않게 너무 좋아. 원작 소설은 개쓰레기 애기 동화인데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나 존경스러움
나우시카가 품 속에 다람쥐 넣는 장면 꼴렸음
그 뭐냐 콘크리트 로드 그거는 없냐?
귀를 기울이면 잔잔하게 좋은데 국내에선 이상할 정도로 인지도 없더라 일본에선 인기 좋은데
판타지 아니라고 싫어하는 사람 많더라
바람이분다 엔딩이 여운 씨게남더라
고양이의 보은 ㅇㄷ?
지브리 애니들이 서로 헤어지면서 여운남는 장면이 많은듯 추억의 마니 이것도 그렇지 않나
움직이는 성 엔딩곡 너무 좋음
붉은돼지는 진짜 레전드갓영화다
원령공주가 씹 고트인데 - dc App
파도여 들어다오
붉은 돼지가 진짜 취향 저격임.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배경, 쉽게 미워할 수 없는 등장인물들. 진짜 그 낭만적 분위기에 취하면 쉽게 빠져나오기 힘든 거 같음.
뭘좀 아네 붉은돼지 음악도 진짜 영화 분위기랑 찰떡임
ㄹㅇ붉은 돼지 존나 좋은데 GOAT 경쟁자가 원령공주랑 행방불명이라 너무 빡셈
ㄹㅇ 붉은돼지는 계속 다시 보게 만드는 힘이 있음..
그래봤자 치히로랑 원령공주한테 개같이 따이쥬?
키키 바다가 들린다 귀를 기울이면 ㅇㄷ
지브리 영화라기엔 아리에티 빼고 다 하야오 영화네
귀를 기울이면 바다가 들린다도 참 명작이지...
붉은돼지,원령공주가 goat임
붉은 돼지 원령공주 센치 행방불명 이렇게 삼대장이라고 생각함
혹시 미래소년 코난도 지브리 작품이냐 그림체가 비슷한거같은데
ㅇㅇ
7월에 신작 나오는거 너모 기대됨
라퓨타 진짜 잘만든거같음 영화
쓰레기좌 밖에기억안나
그 죽은 아내살릴려고 애새끼 제물로바칠려다 장님된새끼 부측하는거 그거뭐엿지 ㄹㅇ
유희왕
강연금
그거 신카이 마코토꺼임ㅋㅋ 별을 쫓는 아이 - dc App
하울의움직이는성 할매에서 어려질때 ㄹㅇ
키키 어딨노
난 토토로만 보면 어릴때 생각남 엄마가 틀어줬었는데
아 섹스... - dc App
나우시카는 가끔 생각날때마다 봄
라퓨타가 80년대 작품이라니 감탄만나옴
치히로 못생겼음
라퓨타가 진짜 지리더라
스포 씨발 돌았나
어렸을때 엄마 손잡고 센과 치히로 그리고 하울의성 봤는데 ㅠㅠ
나우시카는 만화책으로 봐야함. 진짜 초우주명작이다. 베르세르크 좆바름 ㄹㅇ
ㄹㅇ - dc App
난 포뇨랑 하울이 가장 좋아
진짜 천재긴 하다..
하울이 찐사랑인게 그 할매 닭장냄새 풍기는거 맡고도 걔 사랑한거잖음
거를 타선이 없노
게드전기
2010년꺼 부터는 본적이 없는거네
바람이 분다가 제일 슬프노
라퓨타는 ㄹㅇ 갑자기 으악! 당했다! 하고 메인빌런 퇴장함ㅋㅋ 어렸을때 볼때도 시발 이게 뭐냐 했던 기억이 나네. - dc App
나는 붉은돼지 바다가 들린다 원령공주 세게가 제일 좋더라 - dc App
나우시카 때문에 촉수물에 눈떴음
마루밑 아리에티 상상하면서 딸 존나쳤는데ㅋㅋㅋ
저 그 게드전기는 왜 없습니까?
라인업 보소 미야자키가 존나 천재는 맞는거 같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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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노케히메 원령공주가 존나 음탕함 고기 자기입으로 씹어서 만든 체액범벅고기주스 남주 입에다가 키스하며 넣어줌..
게드전기 ㅇㄷ?
솔까 게드전기는ㅋㅋㅋㅋㅋㅋ
뭔가했는데 아들내미가 만든 영화였노
킹황갓기는 못참지 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두가지
그나마 노래는 좋음 노래만...
라퓨타는 진짜 엔딩곡이 애니 역사상 goat
너를태우고?
나우시카 안봤는데 만화보는게 낫단 평 있더만 걸러도됨?
만화책이 더 나음
만화연재 중반에 애니나와서 용두사미임
그래도 재밌는뎅
키키 ㅇㄷ
미야자키 하야오 극우 쓰레기라 좀
우리 싱붕이에 비하면 극좌겠노ㅋㅋㅋ
븅신ㅋㅋ
미야자키가 뭔 극우야 병신새끼야 일본 극우단체에서 극좌라고 까이는 사람인데
저 중간에 나온 붉은돼지가 극우적인 내용이라 까이는 거
붉은돼지 그냥 비행기 빠돌이에 어린이 마니아라 여자 후리면서 폼 잡고 다니는 내용인데 보긴 한건가
바람이 분다면 그럴수있는데 붉은돼지는 먼;
스포하지마 씹발련아
근데 너의이름은은 안넣냐
그게 지브리냐
그건 신카이 마코토 아니노
이 새낀 컨셉 아닌거 같노
씹 틀딱애니인데 지금까지 안 봤으면 니가 안 보고 싶었던 거 아닐까?
나도 이생각했는데 신카이 마토코가 지브리 아님?
아 미아자키 하야오랑 헷갈렷다
어케하면 미야자키랑 헷갈리노 그림체부터 ㅈㄴ 다른데
치히로 딴 캐릭터들에 비하면 못생기긴했네 ㅋㅋ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
뻘건 돼지 goat
근데 토토로에 저 엄마 뭐땜에 아픈거임
결핵 - dc App
결핵이구나
유방암
고환암 - dc App
돼지 저 씨발롬 처녀의 첫키스 가져가놓고 이혼 3번한 닭장 퐁퐁엔딩 좆같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