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세고비아 성
1세기에 있었던 성터에 14세기에 들어서 재건
폴란드 말보르크 성
13세기 후반 튜튼 기사단이 축성
일본 류큐왕국 수리성
13세기 완공 추정
2머전 때 한 번 불탔는데 근래에 한 번 더 불탐
중국 당 시안성
성벽은 명나라때 손 본 것
시리아 크라크 데 슈발리에
1032년 완공된 십자군 앞마당 멀티
내전때 시리아 정부군이 포격도 때림
프랑스 카르카손
무려 기원전 3500년경 부터 거주지가 생겼고
기원전 100년경에 로마가 요새를 세움
기원후 453년에 지금과 같은 형태로 완성됨
독일 엘츠 성
1157년 완공
엘츠 가문이 지었고 이후 세 가문이 상속 받아 공동소유가 되었다. 안뜰과 예배당 정도만 공유하고 생활공간은 따로 있었다는듯
독일 지크마링겐 성
11세기 초에 처음 등장.
처음엔 요새와 탑만 있었으나 중축을 반복해서 지금 같은 모습이 됨
독일 노이슈반슈타인 성
1892년 완공
성의 본래 목적인 군사적,행정적인 목적은 없고
미친왕 루드비히 2세가 순수하게 취미삼아 지음
당시에는 재정낭비로 욕먹었지만 지금은 유명한 관광지가 됐다
스위스 뇌샤텔 성
10세기에 지어져서 지금은 지방 정부의 공무 수행 장소로 쓰임
티베트 포탈라궁
641년 완공됐을거라지만 아마 기반이 되는 다른 성이 있지 않았을까 추정 중
독일 코헴성
11세기 완공, 이후 19세기에 재건
스위스 시옹성
9세기 상인들 통행세 뜯을려고 지었다함
수원 화성
1796년 완공, 축조 당시 설계도와 성의 모습을 세세히 기록해 놓은 탓에 재건한 성임에도 유네스코에 등재됨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 상세하게 기록으로 남아 있어서 완벽에 가깝게 복원됐다는듯
스페인 로아레 성
11세기에 로마네스크 양삭으로 지어졌고 영화 킹덤 오브 헤븐에도 등장함
프랑스 피에르성
12세기에 지어졌다 완파당하고 방치된 채로 남아있는걸 나폴레옹 1세가 헐값에 매입함.
근데 정권에서 나가리된 탓에 복원은 이뤄지지 않음
이후 나폴레옹 3세가 재건함
일본 오사카 성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거점 삼아 지었는데 일본 문화재의 첫번째 숙적인 미군이 네이팜으로 한 번 구워버림. 사실 그 이전에도 번개 맞고 불탄적 있음
이후에 재건햇는데 뼈대부터가 철근 콘크리트고 안에 엘레베이터도 있다
포루투칼 페나성
지진으로 파괴된 걸 1854년에 재건
중국 핑야오 성곽 도시
2700년간 도시 역할을 해옴. 중국답지 않게 명나라의 모습을 잘 간직한 도시
문화대혁명으로 부수기엔 너무 컸나봄
인도 메헤랑가르성
1459년쯤 완공
인도 치토르가르성
9세기부터 16세기에 걸쳐 지어진 인도에서 가장 큰 성채
일본 히메지성
1607년 완공 추정
민간에 양도돼 철거될 뻔 했으나 비용 문제로 소유권을 포기한 탓에 여태 남아있음
프랑스 몽생 미셀
708년 완공. 아브란슈 주교가 꿈에서 미카엘을 목도하고 영감받아 지었다 함
루마니아 브란성
14세기에 헝가리가 지었는데 드라큘라의 모티브가 된 블라드 가시공이 이 곳에 잠시 머무른 이력이 있는 탓에 드라큘라 성으로 유명해짐
사실 소설의 드라큘라나 실제 가시공이나 둘 다 이 성과 연관은 적음
이탈리아 로마 산탄젤로성
139년 완공
흑사병이 창궐하던 시기에 교황이 이 곳에서 미카엘을 영접하자 흑사병이 사그라들어 천사의 성이라 불리게 됨
영국 스코틀랜드 엘리언 도난 성
13세기 완공.
전쟁으로 개박살나기를 반복하다 1919~1932년 사이에 재건 됨.
성벽이 얼룩덜룩한건 이 때문임
성의 이름은 한 순교자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함
오스트리아 호엔잘츠부르크성
1077년 완공. 나치 전범들 가두는 수용소로 사용된 이력이 있음
영국 윈저성
11세기 완공됐는데 내부 인테리어는 19세기 스타일이라함.
영국 왕실은 버킹엄 궁전보다 이 윈저성을 진짜 집으로 여긴다는 듯
그래서 영국 왕실 본거지를 옮긴다만다 말이 많음
독일 리히텐슈타인 성
13세기경 완공되었는데 계속 파괴 재건축 반복하다가 1567년부터 방치됨
1837년 뷔르템부르크의 빌헬름 왕이 소설 리히텐슈타인에 영감받아서 복원함
벨기에 그라벤스틴 성
1180년 완공. 뭔가 딱 우리가 생각하는 중세성 이미지 같음
법원, 교도소, 박하 공장, 면화 공장으로 쓰임
일본 구마모토성
1601년 완공
임진왜란으로 쌓은 축성 노하우가 이용됨
끌려간 조선인 인부들이 동원된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기와 양식은 조선식에 가깝다
터키 가지안테프 성
기원후 2세기에 지어졌음
2023년 2월에 지진으로 사라짐
있엇는데요 없엇습니다
개추
치토르가르는 성안에 또 해자가있는거임?
해자아니고 연못이래
리얼한 성문화와 중세를 체험하고 싶다면 당장 킹덤컴 딜리버런스 플레이 - dc App
ㄹㅇ 개꿀잼
로마 시절 지어진 성들이랑 중국 고대성들이 개쩌네 규모도 장난아니고 - dc App
노이슈반슈타인성은 미친놈 루드비히2세가 이 성 관광지되는꼴 절대 못본다고 나 뒈지고 나면 철거하라고 했는데(미친놈맞네) 정신병판정받고 강제퇴위당한후 3일만에 익사(?)로 죽고 난뒤 6주후에 바로 관광지로 개방함 ㅋㅋ
중국 문화유산 볼때마다 좀 안타깝네 문화대혁명만 없었으면 더 지리는것들이 남아있었을텐데..
저 옛날에 저 큰걸 어케 지은거지
양식 보면 저기 완공 날짜 이후로도 몇번씩은 뜯어 고쳤다고 봐야겠노
오사카성 갔다온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진짜 세상병신같음 ㅋㅋㅋㅋㅋ 븅신새끼들 석굴암에 공구리치고 미륵사지에 시멘트 처바르던 버릇 아직도 못 버린듯
생각보다 존나 실망함 ㄹㅇㅋㅋ 교토가 훨 낫다
ㅋㅋㅋㅋㅋ - dc App
성은 역시 해자가 있어야 멋있네
몬주익 성도 해주라
몽생미셸은 진짜 아름답다
카르카손 전형적인 이세계물 도시네
영국 시골 가면 빅토리아 시대때 중세시대 덕후들이 고성 매입해서 꾸며놓은 곳들 많이 있던데 이쁘더라 - dc App
씹간지
독일 낭만있노
이중 6개 가봄 에딘버러성은 왜뺏노
양놈들 벽돌성은 감동이 없노 - dc App
오사카성은 ㄹㅇ 앞에서 사진찍는 용도 아니면 갈 필요 없겠더라 내부는 고성 느낌 1도 없고 그냥 박물관임 살면서 한번 딱 가고 나면 안가봐도 됨 ㅇㅇ
포탈라궁이 ㄹㅇ임 - dc App
저런 성 유지보수 할려면 ㅈㄴ 빡세겠노
수리는 일부로 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