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브 바커 트위터
헬레이저 시리즈의 9번째 영화인 헬레이저 레버레이션 (2011년)
원작자인 클라이브 바커가 어느정도 빡쳤냐면 1편 개봉당시 판권을 다른데에 양도했는데 악명높은 하비 와인스틴이 설립한 디멘션 필름즈가 3편부터 판권 얻고 영화 제작에 간섭하고 그 이후로 소생 불가능할정도로 비디오용 싸구려 판권 연장용 영화로 만들어져서 빡쳤던 것.
자기 작품과 연관짓지 말라며 디멘션 필름즈에게 항의했다.
덕분에 핀헤드 배우도 8편 이후로 하차하고 다른 배우로 바뀜.
10편 핀헤드 모습
또 배우가 바뀜
역시 비디오용 판권 연장용 영화라 클라이브 바커도 언급은 커녕 바커 공식 사이트에서도 이 영화 출시에 대한 정보는 1도 없다.
이 역시 원작자에게 또 흑역사 인증 당한 셈이다.
+ 원조 배우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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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저씨가 만든게임 제리코 갓겜임
9편은 배우를 뭐 저딴 턱돌이를 쓰냐 씨발ㅋㅋ
고슴도치
이거 어렷을때 뭣모르고 봣다가 기겁을 했는데.. 이거랑 배에 기계외계인 있어서 인간정육점 만드는 공포영화도 트라우마 생기게함 ㅋㅋㅋ
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