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50인에 포함된
레전드 선수 래리버드 (맨발 실제키 205cm)
그가 자주 하던 말이 있었는데...
해당 칼럼 출처 : http://www.espn.com/nba/story/_/id/14712117/larry-bird-believes-nba-big-men-die-young-right
위 짤은 2017년도 NBA 갤러리 글인데
빌러셀은 작년 89세에 심장마비로 죽음
(참고로 빌러셀의 맨발키는 208cm)
그래도 인공판막 꾸준히 교체 받은 덕분에 장수 할 수 있었나 봄
다만 위 글에서 말하는 장신의 기준이
NBA 기준 이라는건 염두해둬야 하며,
대부분 60살 초반도 못넘기는건 좀 과장이 있고
70살 초반을 넘기기 힘든게 맞는거 같음
실제로 칼럼 원문 읽어보면 래리버드도 비슷하게 말함
75살에도 살아있는 7푸터(210~213cm 이상) 선수들 거의 못볼거라고...
빌러셀죽었구나..
심장에 무리가 간다는 글을 본거 같음
장신에 떡대면 기본적으로 혈관도 길고 몸의 부피도 커러 그만큼 혈액량도 많아지는데 정작 심장은 그에 비례해서 커지지 않다보니 심장에 무리가 가서 저런다고함.
일리있는데
왜 심장이 키에 비례해서 커지지 않아?
나이들고 다리를 짜르면 키가 줄어서 괜찮을텐데 키욕심은 존나 많아가지고 ㅉㅉ
국내 만수무강 갤러리
마르판 증후군... 대충 키크는 병인데 혈액순환 관련되서 엄청 괴로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