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혁명으로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이 들어서자 위기감을 가진 기독교 우파의 반공주의 성향이 더욱 강해지고 여기에 반유대주의가 결합함
'공산주의=유대인들의 국제적 음모'라는 프로파간다가 생기게 됨
제1차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히틀러는 독일이 전쟁에서 패한 뒤 당시 많은 독일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패전과 독일이 겪은 모든 수모의 책임을 유대인의 탓으로 돌림
나치가 패전과 혁명, 정치 위기, 극심한 사회적 빈곤을 초래한 것이 유대인이라고 지목하며, 유대인을 희생양으로 삼자 독일 사회 내에서 유대인에 대한 편견은 갈수록 커져 감
이러한 나치의 선전과 활동으로 인해 유대인은 유난히 부자가 많고 경제를 장악하여 해악을 끼치고 문화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고정관념이 날이 갈수록 확산됨
아랍 세계에서는 나의 투쟁이 '"나의 지하드"'라는 제목으로 아랍어로 번역되었고 아랍 세계에서 널리 읽혀짐
"하늘에는 알라, 지상에는 히틀러가 다스린다."는 포스터가 시장에 나돌음
나치 독일은 주적인 유대인과 공산주의자들을 한데 묶어 ‘유대볼셰비키’ 세력으로 규정하였으며, 사회적 문제를 유대인에게 오롯이 전가시키며, 이들에 대한 공포와 적개심을 줌
1933년까지 노벨상을 받은 사람의 30%는 독일인이었고 노벨상을 받은 독일인의 30%는 유대계였고
전문 직종의 50%는 유대인이었고 금융권도 쥐고 있었음
유대계가 아닌 독일인들은 유대인이 독일을 장악하고 있다고 믿게 됨
히틀러는 처음에는 유대인 대학살과 절멸을 원한 것은 아니고 프랑스령 마다가스카르로 추방시키려 함
1933년 4월 1일, 나치 독일은 유대인 상점을 약탈하고 유대인을 폭행하는 것을 용인하면서 유대인 상점의 불매 운동을 시작함
이후 공무원법을 개정해서 모든 유대인 공무원을 퇴직하게 만듦
1935년 9월 15일, 나치는 유대인의 권리를 완전히 박탈하는 뉘른베르크 법을 공표함
그리고 독일 민족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독일인의 피와 명예를 지키는 법’(독일인의 신체에 접촉을 한 유대인을 강제 수용소로 보낸다는 법)을 제정하고
뉘른베르크 법에 의해 유대인 판사,검사 381명, 변호사 1400여명, 의사들은 자격을 박탈당함
1938년 8월에는 가족 명칭 변경법을 제정함
이 법으로 유대인 남성은 이스라엘, 여성은 사라라는 이름을 붙여서 이름만 들어도 유대인인지 알 게 만듦
1938년 11월 9일, 나치 당원과 돌격대원이 앞장서고 평범한 독일 시민들까지 합세해서 횃불과 벽돌, 몽둥이를 들고 약 200개의 유대인 회당을 파괴하고 8000여명의 유대인 상점을 약탈하고 유대인 주택까지 파괴하고 불태움 2만5천명의 유대인이 강제 수용소에 감금됨
"모든 유대인이 두드려 맞고, 쫓기고, 약탈당하고, 모욕과 굴욕을 당했다. SS는 유대인들을 침대에서 끌어내려서 무자비하게 유대인들의 아파트에서 그들을 때렸으며, 그리고 나서 ... 유대인들이 거의 죽으려고 할 때까지 쫓았다. 피가 도처에서 흘렀다."
나치 독일은 점령지에 남은 유대인들을 학살하거나, 게토로 몰아넣어 행동의 자유를 제한하고 식량과 의약품의 공급을 제한하여 천천히 죽어가게 만듦
하지만 전쟁이 길어지자 1942년에 유대인을 수용소에 모아 절멸시키기로 함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유대인 민간인과 포로들은 가스실, 총살, 강제 노동, 영양실조, 생체실험 등의 방법을 통해 조직적으로 살해되었고
패전할 때까지 600만명의 유대인을 학살함(당시 유럽 내 유대인 중 2/3이 학살당함)
1945년 4월 30일, 히틀러가 자살하기 전 유서에 유대인 학살 정책을 계속해야 한다고 썼음
나치 독일이 항복하는 1945년 5월 8일까지 유대인들이 학살됨
2차 세계 대전 중에 일어난 홀로코스트로 인해 UN에서 영국 위임통치령이였던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인들의 국가 이스라엘을 수립하는 것이 승인받음
이스라엘은 민주국가임에도 팔레스타인인과 이스라엘 아랍인들에 대하여 무자비한 인권 탄압을 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
"역사에서, 최근에는 히틀러가 유대인에 대한 알라의 형벌을 집행했다. 유대인들은 히틀러가 저지른 일을 부풀리지만, 히틀러는 유대인들이 받아 마땅한 일을 집행한 것이다."-UAE의 셰이크 유세프 알 카라다위
(팔레스타인 고문 피해자들이 국제 인권 단체들에게 그려서 제출한 이스라엘 군경의 고문)
이 그림의 고문뿐만 아니라 상상을 초월한 고문들이 이스라엘 감옥에서 자행됨
아랍인 아버지는 "아이가 있으니 쏘지 말라." 하고 외쳤으나 총성이 울렸고, 아들은 배에 총상을 입은 채 아버지 품에서 죽었다. 알두라는 총상만 입고 목숨을 건졌다. 이 장면은 프랑스 2TV 카메라에 포착되어 전 세계에 방송을 탔고 당시 팔레스타인 의회 의장은 '세상에서 인간이 목격할 수 있는 가장 추악한 장면'이라 말함
이러한 인권탄압으로 인해 팔레스타인들에게서 이스라엘에 대한 적개심이 매우 커서 이로 인한 범죄와 테러로 이어짐
또한 이스라엘은 요르단 강 서안 지구를 강제점령하고 유대인들을 정착시키고 2012년 11월 14일부터 1주일 간 가자 지구를 폭격해
팔레스타인 민간인 최소 139명이 희생되고 900명 이상이 부상당함
이 때문에 팔레스타인이 UN에서 국가로 인정받음
하지만 팔레스타인 하마스도 자국민에 대한 언론탄압과 인권침해는 어떤 면에서는 이스라엘보다 악랄해서 인권 단체들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음
그 때문에 팔레스타인 국민의 63%가 하마스를 반대함
(데롯 언덕. 이스라엘 시민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한 폭격을 스포츠 관람하듯이 보면서 환호하고 있다.)


글 열심히 쓴거 같아서 비추드림
알겠어 ㅁㅈㅎ
에라이
요즘들어 히틀러 처빨아재끼는 애들이 너무많네 결국 파시즘 옹호하는새끼들 대가리는 하나같이 이런새끼들임 민족주의 = 좌파 = 공산주의 = 북한짱깨옹호하는 애미뒤진 인간의탈을 한 악마새끼들
유대인들은 다 죽어야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