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에 앞서 청년 유니온과 개발자연대를 알 필요가 있는데 게임좀 한사람들도 뭔 지잡인곳임 이라 할 수도 있음
그냥 좌파쪽 성향의 친페미니스트 쪽인 그룹들이라고 보면됨
프로젝트문 이라는 게임회사가 있는데, 게임 일러스트레이터가 페미니스트 관련 행보를 보인 적 있어 자른 적 있음
이들은 그 게임회사를 자신의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겠다는 글을 대놓고 통보함
마찬가지로 pm유저협회(김민성,청년유니온 대표중 한명)의 가면을 쓰고 페미논란으로 공모전에서 제외했던 가디언테일즈도 규탄하려고 함
그중에 김환민 이라고 청년유니온 특정지역 대표이자 게임개발연대 대표가 있음. 글 내용만 봐도 알겠지만 전형적인 남페미 인 걸 알 수 있는데....
여동생캐릭터의 컨셉으로 팩폭날린다는 트위터 컨셉계가 있음
냐체로 끝나는거에 일단 기억하자.
여페미들에게 옹호를 받던 저 계정은 자신을 욕 하는 글을쓰자 김환민이 그 글에 트윗을 하며 욕을하거나, 다중이 계정임을 알고 저격먹고 빤스런함.
결정적으로 본계에도 아이디 바꾸는거 잊고 냐 체를 써서 사실상 같은인물임이 확정됨.
근데 이 사람이 쓴 글이랑 마음에 들어요를 보면 또 가관인게....
알고보니 로리에 환장하는 페도니스트 였다는걸 알게됨....
여기서 충격먹기에 또 이른게
트위터에 적혀있는 저 주소로 버튜버로 여자 목소리 가성까지내며 버미육컨셉까지 했다는게 밝혀짐....
실제로 첫 영상은 기계음이 섞인 조잡한 목소리지만 방송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여자목소리에 가까운 소리를 냄..
그리고 페미들이 그리 싫어한다는 블아 게임 중계도함ㅋㅋ
게임메카에 검색해보면 그의 10년전 기록이 나오는데, 마기소프트사의 게임개발사 대표였고 19금 로리관련 야겜을 제작하려다 결국 아청법의 한계에 막혀 비주얼 노벨형의 모바일게임을 제작하려했으나 이 이후로 소식이없다...
그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엄청 열정적인 오타쿠 게임개발자였던 사람인데, 어째서 이렇게 됐을까....
그는 자신의 말투를 냐? 냐냥 거리며 조롱한 갤 챈 개드립 등 사이트등을 고소할거라하는 글을 남기며 마찬가지로 페미는 돈이된다는 모금관련 트윗을 남긴다....
40대에 틀니체 쓰기 vs 40대에 냐체 쓰기
냐체는 지가 젊은줄 알아서 더 무섭다
그니깐 40대 아재가 트위터에서 냐체를 쓰고 로리망가를 보고 버튜버하면서 여자 목소리를 냈다는거지??????
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