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톤 1993과 2002를 같이 먹어봤습니다.

둘 다 가닥은 비슷한데 무게감 차이가 좀 나네요.

당연히 1993이 비교적 더 짙고 무거운 느낌이 남.

둘 다 빡빡한 홍차, 푸릇푸릇한 민트 중심으로 가더라구요..

사실 저는 애플톤 21/12년 둘 다 좋아하는데 하트 컬렉션은 잘 모르겠습니다.

빡빡한 향들을 꼭꼭 뭉쳐서 얽히게 만들어놨는데, 뭔가 고수들의 싱몰이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자세한 리뷰는 다음에 써서 업로드하는걸로 해두고. 이만 안녕!!

+ 사실 이벤트 당첨 상품으로 티스택과 애플톤을 두고 한참 고민하다가, 본분을 잃지 말자는 마음으로 애플톤을 골랐는데. 굉장히 가치있는 경험을 한거같아서 기쁩니다. 앞으로 싱몰갤의 앞날엔 창창한 자메이카 길만 펼쳐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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