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겸 라방
익명(106.101)
2023-03-21 21:41
추천 1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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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라방 하는 감사해요 팬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뇨 집이라서 푸석푸석 보통 집에서 이 상태 아니세요 ?
너무 내츄럴 하죠
귀 안무거워요 맨날 하던 귀걸이에요
립밤은 발랐어요 이정도는 예의라 생각하여서
라방을 키고 싶은데 별로 할 말이 없어서
공연을 갔어요 ㅎㄹㅅㅌㅈ 음악을 음원으로 들었을 때랑 현장에 서 라이브로 들었을 때 어 이건 음원으로 들을 수 없는 거였어 집에서 음원 듣는데 라이브가 백만배쯤
너무 좋아서 눈물이 아침에 목이 너무 아픈거에요 노래 해도 그렇게 안 아픈데 환호 하다가
누군가 내 음악 듣고 이런 감동이 올까 ? 그런 생각이
수다 떠는거 좋아 하는데 공연할 때 그거 좀
여기도 갔다 오신 분들이 있으시면 저랑 같은걸
음악은 쇼 잖아요 어릴때는 그런게 좀 있었는데 지금은 막 새로운 걸 하고싶다 그런게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걸 하고싶다 내가 하고싶는게 뭔지는 좀 모르겠는ㄷ
너무 멋있었어요 제 ㅅㅌㄹ에 1분정도 올렸는데 시작할 때 였거든요
너무 좋은 공연을 봐 버렸어요 내한하는 뮤지션들 보면
음악을 너무 사랑하고 그런게 느껴지더라구요
그 얘기 하고싶어서 킨 건 아닌데 얘기 하고싶었어요
어릴 때 많이 감동을 받았던 뮤지션들이 지금 많이
갔어야 되는데 슬픈 일이잖아요
저도 ㅂㄹㄴㅂㅈ 많이 올리고 그랬거든요
아이디 보면 눈에 익는다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부슨 얘길 했었나 까지는 기억 못해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반 연주 시작)
불러봐야겠다 목이 너무 쉬었나요
제 노래 듣다가 다른 노래 못 들으시면 쭉 그냥 제 노래 들으시면 돼죠 ㅋ
무심하게 사는게 좋죠
이런거 있어요 80-90년대 음악은 그 느낌이 있어요 그
이게 제목인거 같애요 유 메잌미필
ㅂㄹ 아 스타ㅇㄹ스ㅌ 맞아요 ㅅㅋㅇㄹㅅ티 가 유메잌미브랜뉴
그러니까 이런곡들 대학 때 앙상블 그게 있어요 앙상블에서
너무 좋지 않아요 ? 유 메잌미 브랜-
남자 노랜데 뭐 이렇게 레인지가 넓어 ? 화려하지 않기 땜에 더 이거는 듣기만 하는 노래였어요
발라드라는 감성은 약간 이런것들이 발라드 감성인가봐요 막 우는 노래는 제가 잘 못ㅎ
’너 발라드 좋아‘ 하지만 더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제가 100ㅈㅇ 님 노래를 요 ㅂㅈㅇ님 노래는 ㅂㅈㅇ님만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노래를 아름답게 부르기가 정말 쉽지 않은거 같애요
습관이 무슨 키였죠 오랫만에 불러보자
얼마나 많이- 기다 렸는지-
싱어겐 할 때 재작년 이잖아요? 그 때 작업을 여기서 이 방에서 다 했어요 이웃에 들릴까 봐 조심조심 했죠
난 괜찮아 가 손수편곡을 다 했어요 드럼이나 뭐
다 집어넣은 곡이어서 ㅇㅇ 싱겐에선 난괜찮아 죽이되든 밥이되든 내가 만들어보자
저기 몇만갠가 있어요 처음부터 만드는 분들도 있거든요 저는 그렇게 못하니까 넣어보기도 하고
어딘가 있을텐데 제가 못찾는거 같애요
찾으면 꼭 들려드릴게요 들려드리고싶다 꼭 찾아서
이 때는 아이디어가 갑자기 확 나왔어요 어 이렇게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야겠다
요즘 작업 안 한지가 꽤 내일 일 있으실텐데 이시간까지 저랑
막 수다 떠는거 오랫만이고
여유 있지는 않아요 솔직히
블랙데이가 있었던거 같은데 아무것도 못받은 사람 짜장면 먹고
저요 ? 전 안먹어도 돼요 초콜렛 받았어요 팬 분들한테에 받았다구요 아직도 있어요 아껴먹는다고 지금은 다섯개? 어 여섯개 남아있네요
턱선이 달라요 살 엄청 많이 쪘어요 그 때랑 지금이랑 한 7키로 ? 지금 아무리 필터 해도 그렇게 안나와요 너무 슬픈 일이죠 살 빼야 되는데 사실 그 후로 무서워서 못올라갔어요 10키로 쪘을까 봐
뭘 ㅈㅅ 제가 ㅈㅅ하죠 지금 20-40대 통틀어 제일 많이 쪘어요
더 이상 살이 찌면 안돼요
좋은밤 되세요 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