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이상은 이 테크트리 타더라.
우리 미화 아저씨. 전직 전기팀장 출신..
나이먹고, 결국은 미화, 아니면 경비가 답..
전기기사 따면 꿈에 부풀어. 대기업. 공기업 마구 처넣지만..
결국은 전부 시설바닥이나, 공무쪽으로 필연적으로 간다.
변기나 뚫고, 씽크대나 고치고, 안정기나 갈고,
형광등이나 갈고, 그럭저럭
그렇게 십년 이십년 살다보니.
결국은 미화나 경비가 마지막 테크트리.
미화 경비 되기전까지.
눈치나 잘보면, 연명은 가능하고,
박봉에 시달려. 결혼 못하는 애들이 80%가 넘고,
잦은 당직근무에 노안은 빨리 와서,
어디가서 노땅 소리 듣는 애들 천지고
거기다 비정규직 계약직 아웃소싱 바닥이라
업체 바뀔때마다.. 매년 구직해야 하는 잡종 떠돌이 인생..
우리 미화 아저씨왈~
" 우리 아들뻘이니까 말하는데. 하루라도 젊을 때 이바닥 떠나야 사람답게 산다"
전기학원들의 무차별 마케팅에 의해서
마치 전기기사 딸랑 하나 따면,
뭐.~ 어디가서 대접받을 거 같고 밥 안굶을 거 같지만,
현실은 시궁창.. 시설말고는
그닥 어디가서 써먹지도 못하는
자격증이 전기 자격증..
전기기사 니들이 생각하는거 처럼 그렇게 장미빛 아니다.
그냥 수많은 기사종목 자격증들 중에 하나일뿐인데 시설에서 선임건다는 이유로 올려치기하는애들 존나많음 ㅋㅋ 인생 최종목표가 아웃쏘싱 용역업체 전기과장인가? ㅋㅋㅋㅋ
대공공 어차피 안되는거 알고 있는데, 중견만 가도 나름 중박 아님?
걍 대학이라고생각하면되 대공공은 서연고 서성한 이급이 마지노선이고 / 중견만가도 상타치라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