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직하자마자 아파트에 폭설내렸어..당직서구 자고 일어나보니까 이렇게되서 경비 미화분들이 일손모지라다고빨리나오래.. 그냥 사직서 소장님 책상에놔두고 집에왔어.역시 겨울에는 따뜻한 이불속이 최고인것 같아.내일은 또 어디 이력서를 내볼까..
컨셉 잘잡았네
경비한테 햄버거라도 돌려라
이새끼는 맨날 추노만 하노 좀 진득하게 못다니나
그러게 공부좀 하지 그랬냐
강원도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