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제로 보니까 혐오감보단 두렵던데
진짜 사고 치거나 범죄 저질러서 나까지 ㅈ될거같은 그런 느낌
어쩌다 집가까운 용역 낀 특급지 건물갔는데 왠 탈모걸린 160따리 고블린닮은 틀딱새끼가
첫날부터 사수행세 하길래 당연히 직급 있는줄 알았는데
담탐때 20대 기사애들이 그 사람도 기사에요 하길래 어이 털림 ㅋㅋ
당직 때마다(규모 큰 곳이라 각팀에서 1명씩 모여서 3~4명 당직, 선임은 위에서 다걸어 놨는데 신축이라 바빠서
기사들 많이뽑고 거의다 무자격 알바수준으로 뽑아놓음) 어디로 사라져서 일 지들이 다한다고 ㅈㄴ깜
팀장도 노답 새끼인건 아는데 사람 구하기가 너무빡세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
똥푸기,민원들어오면 사진찍어오기같은 일만 시키더라.
근데 그마저도 애들한테 짬시키려고 함ㅋ
이딴 새끼랑 같이 있으니까 출근,퇴근 할 때마다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
내가 저딴새끼랑 동급인가?하는 생각 들어서
그래서 한달 안채우고 추노함.
시설갤에서 똥글싸지르면서 물흐리는 애들보고있으면 그 고블린새끼 생각나
무수기 현실에서는 무시못한다...가진게 없거든 함부로 대하다간 진짜 무슨일 당할지 모른다
ㄹㅇ 약간 경계선 지능장애? 말 더듬고 와꾸도 ㅈ같으니까 무섭더라
추노할때 그냥 안나갑니다 하고 추노하면됨? 일한만큼 돈은 들어옴?
안될 건 없는데 그건 인간으로서의 예의가 아닌 듯.
그럼 어케함? 가서 사직서냄?
ㅇㅇ 퇴직사유서든 뭐든 작성하고 나오는게 좋지.
개병신이네ㄹㅇ
벌레들이랑 같은 급으로 일하기 싫어서 공부하는거다
고블린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무수기가 열받아서 휴계실 내에서 창문깨고 깨진 유리들고 죽여버린다고 협박한일 있었음 속으로만 생각하고 표현을 절대로하면 안됨 적을 두는일은 절대로 좋은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