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제로  보니까 혐오감보단 두렵던데


진짜 사고 치거나 범죄 저질러서  나까지 ㅈ될거같은 그런 느낌



어쩌다 집가까운 용역 낀 특급지 건물갔는데 왠 탈모걸린 160따리 고블린닮은 틀딱새끼가


첫날부터 사수행세 하길래 당연히 직급 있는줄  알았는데


담탐때 20대 기사애들이 그 사람도 기사에요 하길래 어이 털림 ㅋㅋ


당직 때마다(규모 큰 곳이라 각팀에서 1명씩 모여서 3~4명 당직, 선임은 위에서 다걸어 놨는데 신축이라 바빠서 

기사들  많이뽑고 거의다 무자격 알바수준으로 뽑아놓음) 어디로 사라져서 일 지들이 다한다고 ㅈㄴ깜


팀장도  노답 새끼인건 아는데 사람 구하기가 너무빡세니까 뭐라 하지도 못하고 


똥푸기,민원들어오면  사진찍어오기같은 일만 시키더라.


근데 그마저도 애들한테 짬시키려고 함ㅋ


이딴 새끼랑 같이 있으니까  출근,퇴근 할 때마다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 


내가 저딴새끼랑 동급인가?하는 생각 들어서


그래서 한달 안채우고 추노함.


시설갤에서 똥글싸지르면서 물흐리는 애들보고있으면 그 고블린새끼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