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8f53fe698bf06d6040352a5a5cea02633fc3e

시설 2년차 첫 후임으로 무수기 신입 사원 입사해서

첫 부사수다 보니 밥도 사주고 친해지고

너도 "전기기사" 만큼 따보라고 비교적 저렴한

" 엔트미디어 "  도 공부하라고 사비로 사줬엇다.

그리고

OJT 풀리고 4번째 당직하는 날

부사수 "무수기"가 당직실의자에 앉아

바지랑 팬티 내리고 다리 大자로 펼치고

자지 꺼내더니 있는 힘껏 세워서 흔들어 내가 사준

엔트미디어 교재에 사정없이 쏟아붙는거 보고 그 이후

무수기는 사람대접 해주면 안된다고 각오한 사람이다.

역시나 반박시 니애미 씹련이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