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컵밥도 먹어보고 신림동 고시촌 백반집도 가보고
엠생들 사는거 구경하면 비로소 내자리가 안정이됨
특히 시설갤도 마찬가지
엠생친구들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음
노력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저 시설에서 똥이나 푸면서 신세한탄하는 병신들 보면서
인생의 낙을 찾는다
노량진 컵밥도 먹어보고 신림동 고시촌 백반집도 가보고
엠생들 사는거 구경하면 비로소 내자리가 안정이됨
특히 시설갤도 마찬가지
엠생친구들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음
노력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저 시설에서 똥이나 푸면서 신세한탄하는 병신들 보면서
인생의 낙을 찾는다
일중독이네
네 다음 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