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진짜로 기계나 전기 수리하고 정비하는데 관심이 있고 그 일을 좋아한다면 건물 시설관리보다는 공장으로 가는것을 추천함.
건물은 대다수가 용역이고 하는일도 여기애들이 말하는 개잡부일밖에 없고 정작 중요한 일들은 다 업체불러서 처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할줄아는게 없음. 한마디로 물경력만 쌓임.
그리고 공장은 진짜 개좃소 마찌꼬바급이 아닌 이상 상여금도 지정된 달에 월급 외에 따로 나오고 명절때 떡값도 기본급의 얼마 이런식으로 나옴. 그런데 아파트나 빌딩같은 건물 시설은 대부분 용역이라 상여금은 고사하고 명절때 참치세트나 던져주면 잘나오는거임.
건물은 대다수가 용역이고 하는일도 여기애들이 말하는 개잡부일밖에 없고 정작 중요한 일들은 다 업체불러서 처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할줄아는게 없음. 한마디로 물경력만 쌓임.
그리고 공장은 진짜 개좃소 마찌꼬바급이 아닌 이상 상여금도 지정된 달에 월급 외에 따로 나오고 명절때 떡값도 기본급의 얼마 이런식으로 나옴. 그런데 아파트나 빌딩같은 건물 시설은 대부분 용역이라 상여금은 고사하고 명절때 참치세트나 던져주면 잘나오는거임.
업체불러도 딱히 대단한거 하진않던데 걔네들이 요령은 있겠지만 일 자체는 누구나 다 하는건데
이 짧은글도 이해를 못하냐?
난 분명히 정작 중요한 일들은 업체를 불러서 해결하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시설인들은 할줄아는게 없다고 글썼다. 업체가 와서 대단한일을 한다고 쓴게 아니라.
난독
난독 오지노 ㅋㅋㅋㅋㅋㅋ
열교환기 열판 난방배관 교체 이런거는 인정
잘 아네. 메인트는 대우받으려면 공장가야함. 오피스텔 같은 곳 가면 사무직들 사이에서 개잡부 상놈취급이나 당하고 저새낀 왜 존재하나 소리만 듣고 살지ㅋ
공장이 말처럼 쉽나 돈은 시설보다 좋은데 노동강도가 최상임
ㄹㅇ ㅋㅋ 환상ㅈㄴ심하노 칼퇴못해 오지근무 돈도 시설 두배주는것도 아니고 근무강도가 쉽냐 기계 뻣어봐라 생산직직원 다 쳐다보고 빨리 안ㄱ고치냐고 개 ㅈㄹ하구만
"본인이 진짜로 기계나 전기 수리하고 정비하는데 관심이 있고 그 일을 좋아한다면" "본인이 진짜로 기계나 전기 수리하고 정비하는데 관심이 있고 그 일을 좋아한다면" 난 분명히 이렇게 얘기했음.
시설도 일부 호백병마나 대기업 사옥같은 경우에는 외주를 안주고 자체적으로 작업을 많이 하는곳이 있음. 근데 문제는 그런곳에 들어갔다고 한들 진득하게 일하고 버티는 애들이 별로없음.
이런말 듣고 공장공무 갔다가 추노하는새끼 진심 10트럭이 넘는다 ㅋㅋ 가면 버틸거같지?? 만만하게 보고 가지마라 ㅋㅋ
공장 추노 포인트가 뭐임? 일이 힘들어서는 아니지?
일이 힘든게 첫번째 맞는데?? 그 다음이 공장이 지방 외지에 있어서 심적으로 좆같은거하고 또 존나 굴리니까 연장 특근 존나 많아서 개인시간 없는거?? 돈도 적진 않지만 그닥 많이주는것도 아니고..
시설충 새끼들 중에 군면제자 출신이 절반이 넘는다. 시설에서 하는 기계일조차도 힘들다고 찡찡대는 병신들이 대다수인데 공장을 어떻게버팀 ㅋㅋㅋㅋㅋ
그건 공감한다. 어디 건물 시설관리에서 기계일하는것조차 힘들어할정도의 멘탈이면 공장가는건 나도 절대 추천안함.
팩트) 본인이 진짜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걍 빡대가리에 무능하니까 억지로 온 거다
공장은 위험하지않노 - dc App
아니씨방 시설도 힘들다고 허구헌날 찡찡대는 애들이 공장일을 참 잘도 하것소...얘네들은 걍 기계든 전기든 편하게 꿀빠는거에 관심있지. 개인 성과나 지들 미래에는 1도 관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