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작은건물 과장으로 갔는데 경리도 없고 경비도 없음 진짜 열악했는데
이런규모는 첨이었음 항상 아파트만 다니다보니.. 근데 집근처라 메리트가 있다고봤고 급여도 나름 괜찮았고 더이상 아파트 가기는 싫었거든
소장이 부드럽고 따뜻한 리더쉽이라 나만 열심히하면 되겠지 싶었어 소장만 믿고 존나열심히 했어
내가 서무인지 주임인지 경비인지 과장인지 막 혼란스러울정도로 말야 오만 잡일도 신경쓰다보니 역으로 내가 놓치는 부분들도 많더라..
당직 직원들이 재활용 정리도 해야되고 경비업무도 하는 상황이라 쌩초보자들 아니면 다 도망가니깐 어쩔수없이 생초보자들로 구성됐고
나는 퇴근해도 퇴근한거같지도 않고 존나불안스트레스가 잔잔하게 누적되어왔어
그러다보니 나한테 잘해주는 소장한테도 힘들다고 짜증내기도 하고 그랬는데 최근에 소장 표정이 많이 어둡더니
갑자기 이번달안에 그만두게되었다는거야 난 속으로 시발 나땜에 그만두는구나.. 내가 괜히 징징거려서.. 죄책감이 막 온몸에 휩쌓이면서
사실 제일 힘든건 소장일텐데 내가 그러면안됐는데 반성도 해봤지만 이미 본사에 다 얘기해놓고 난 뒤라 돌릴수도 없고
소장 떠나면 나 여기 남아있을 이유 1도 없어서 소장 나가기전에 내가 먼저 퇴사하고 이직해버림;; 하;;시발,,,
근데 퇴사한 건물이 집근처라 동네 왔다갔다하면 잘보여서 눈에 보일때마다 진짜 마음이ㅣ 존나아픔;;; 우울하노..
근무여건 안좋아서 후임자도 아직 못구함 시발,,
요즘 과장자리 존나많던데 이유가 뭐냐 구인이 막 쏟아지던데
학교 시설관리 대체직 저기 누가 링크 올려놨네
58// 비슷한 내용 퍼왔다.
서울시교육청 경기교육청 충남교육청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 링크다
https://www.sen.go.kr/web/services/bbs/bbsList.action?bbsBean.bbsCd=119 https://goe.go.kr/home/job/jobOfferList.do?sJobOfferCd=030 http://www.cne.go.kr/boardCnts/list.do?boardID=11005&m=020201&s=cne https://www.gwe.go.kr/user/boardList.do?handle=1808&siteId=kr&id=kr_030501010000
저기만 보지 말고 내가 사는 동네 시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찾아보기 옆에 시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도 꼭 찾아가봐. 운전은 다들 할줄 알잖아? 집이 충주 살면 제천교육지원청, 괴산교육지원청, 증평교육지원청, 음성교육지원청, 여주교육지원청까지도 찾아봐야지. 집이 강원도 원주 산다 하면 영월교육지원청, 평창교육지원청, 여주교육지원청, 양평교육지원청 홈페이지까지도 가봐야 되구
런안하고 뭐하냐
사람 진짜 착하네 ㅋㅋㅋ
ㅎㅎ
병신아 니같은 놈들때문에 시설 처우개선이 안되는거다 - dc App
병신
전기걸고 저딴데서 근무한거임??? 설마
누가 알려주는 사람 없는데 그럴수도 있지 모 그러냐
옆에서 조언, 도움이 될 만한 어른이 없다면, 젊은시절 맨땅에 헤딩하는 것하고 똑같다. 빨라도 몇년 늦으면 40대는 돼야 이런저런 실패 끝에 겨우 안정되지.
그런거야.
저기 위에 교육청 홈페이지 누가 올려놨네. 가서 잘 찾아바.
교육청 시설관리 대체직 하면서 충전좀 하면서 딴자리 알아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iseol&no=105744&page=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iseol&no=105728&page=1
우울해하지 마. 더 좋은 자리 나올꺼야.
https://www.youtube.com/watch?v=CTJrBffpWBY
야아 이런데 반대 누르느건 누구냐?
진짜 착하노;;; 글에서 선량함이 느껴진다 념글보내라
나 글쓴인데 리플왤케많냐; 소장이 자기 그만둔다면서 나보고는 오래다녀달라는 말할때 진짜 울뻔한거 꾹참았다.. 걍 소장 잘 보내드리고 나도 눈치껏 튀면됐는데 내가 막판에 빅통수 날리면서 홀연히 떠나버리니깐 안그래도 맘 복잡한 소장 마음에 대못박고 런해서 넘 우울하다.. 어제 오늘 비왔는데 맘좆같노,,, 난 쓰레기여..
저렇게 돌리는데 건물은 유지하고싶고 내가 그만둔 호텔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 퇴사하면 폐업해야할듯
나이가 어린가보네...시설 용역 계약직은 그런 맘 버려야함. 조건 맞는데 찾아가는거임. 어차피 싼 인건비라서 물갈이도 쉽게 되서
학교 시설관리 대체직 이거 해봐. 이거 아주 좋아. 잠깐 일하면서 좀더 좋은 자리 알아보거나, 마음 추스르기 딱이다.
학교 화장실, 교육청 화장실은 청소하는 할머니들이 오전에 1~2시간, 점심 직전, 오후에 1~2시간씩 와서 청소 하고 간다. 그 할머니들이 화장실 똥도 다 뚧는다
교육청 홈페이지 들어가거나,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고 학교 시설관리 대체직은 보통 12월 27일~1월 10일 정도, 6월 27일~7월 10일 정도에 채용공고 올라와. 그리고 면접은 행정실장, 교장, 그리고 나머지 1명은 교감 아니면 교무부장이다. 학교로 온 택배, 자질구레한 일 하는걸 원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걸 좀 중점적으로 PR하면 어지간하면 다 된다. 월급은 2022년 기준 200~220 정도다.
편하다. 화장실 청소는 미화원 할매들이 하고 똥도 그 할매들이 뚧는다. 학교 시설관리 대체직이라고 해봐야 그냥 단순한 수선, 수리, 전선 영선하고 시험지 등사 정도밖에 안해
갈만한 곳 없으면, 학교 시설관리 대체직 찾아서 하면 된다. 6개월~1년 짜리 자리라서 그거 하면서 다음 자리 좋은자리 알아보면 된다. 무대뽀 그만두는 것보다 그런거라도 하면서 자리날 때까지 시간 버는게 낫다
교육청 홈페이지,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들어가봐. 시설관리 대체직, 시설관리 대체인력, 지방공무원 대체(시설관리) 이렇게 뜬다. 보통 12월 27일~1월 10일 정도, 6월 27일~7월 10일 정도에 채용공고 올라오는게 보통이고 다른때는 정규직 시설관리 = 공무원이 다쳐서 병가 50일 이상 냈을때나 공고가 올라온다. 2월말~3월 10일, 8월 26일~9월 10일에도 공고가 올라오는데 그땐 교사들 인사발령하고 겹쳐서 비정기 인사는 거의 없다. 보통 12월 27일~1월 10일 정도, 6월 27일~7월 10일 정도에 채용공고 집중 올라온다고 보면 돼. 정 좋은자리, 다음자리 못 구하면 학교 시설대체 들어가서 6개월~1년 버티면서 다음 직장 알아보면 되지
보통 12월 27일~1월 10일 정도, 6월 27일~7월 10일 정도에 채용공고가 많이 뜨는데 2월말~3월 10일, 8월 26일~9월 10일에도 드물게 시설관리 대체직, 시설관리 대체인력 채용 공고가 뜬다. 지방공무원 대체직이라고 떠도 잘 봐바 그거 시설관리 아니면 교행 대체라서 시설관리 대체면 이력서 넣으면 된다.
소장 큰그림 그렸네 나간다 구라치고 너 내보낸거네
음모론자노ㅋㅋ - dc App
ㅇㄱㄹㅇ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