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인식이 ㅎㅌㅊ이라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사회적인 인식에 엄청 예민하고 눌려있기때문에 내 글 문장 하나가 신경쓰임
탈시설하면 내 글은 눈에 들어오지도않을거고
이직한 직종을 조롱하는 비슷한 류의 글도 신경 안쓰일거임
왜냐고? 그게 현실이 아닌걸 아니까
댓글 20
바퀴벌레가 눈앞에 보이면 죽이냐? 안죽이냐? 같은 이치임 - dc App
익명(160.238)2023-01-28 22:44:00
근데 사람은 딱 아는만큼 보이는거임. 자기 주위에 돈 많이 버는 사람은 다 야근 존나 뛰고 힘들게 하루하루 버티는거처럼 사는 사람들이니까. 딱 그 수준에서 밖에 얘기를 못함. 정작 자기는 시설안에 박혀서 다른 곳을 못보니까 시설이 워라밸이 좋다고 생각하는거고 시설만큼 사회적 인식이든 임금이든 처참한 직종이 없을텐데 그냥 상놈 취급 받으면서 남들 잘때 깨있고 남들 일할때 자는 그런 생활을 워라밸이라고 위로하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는거.
익명(180.68)2023-01-28 22:52:00
답글
나도 존나 힘들게 뛰고 5500받음
익명(222.109)2023-01-28 22:53:00
답글
좀 눈좀 깨 ..
익명(222.109)2023-01-28 22:53:00
답글
ㅋㅋㄹㅇ
익명(211.36)2023-01-28 22:55:00
답글
존나 힘들게 뛰고 5500 받는 사람도 있는거고 자리만 지키면서 5500 받는 사람도 있는거. 니가 5500 받는다고 다 힘들게 살면서 5500 받지 않음. 대기업,공기업 다니는 애들 중에서도 그런 애들도 있는거고 호봉만 채워놓고 놀고 먹으면서 고액 받아가는 사람도 있는거지. 왜 무조건 자기 기준에서만 봄? 당장 블라만 봐도 고액 연봉자들 워라밸 충분히 누리고 복지 충분히 누리고 사는 애들 널려있음. 그런 애들은 안보이는거?
시설하면 교대근무기도하고 자존감많이 죽어서 원래 인간관계 좁아지고 시설인들만 보는사람많더라 세상보는눈 자체가 많이 좁아지지
익명(211.178)2023-01-28 23:00:00
답글
공기업도 윤재앙 되고나서 짤릴까봐 노심초사하는데 뭘 놀고먹어 띨박한넘아. - dc App
익명(160.238)2023-01-28 23:00:00
답글
너나 쟤나 글 읽어보면, 유독 160.238 애는 시야가 엄청 좁아 보임. 그냥 딱 시설 다니는애 표본인 느낌. 너는 대기업,공기업 못다녀봤잖아. 그냥 너한테 보이는 눈에 그런 사람이 있는거고. 아닌 사람이 있는거지. 그럼 삼전 고액 받는 애들은 무조건 새벽 퇴근하나? 걔네 유연근무제 알차게 잘 써먹는데 너는 그런거 못해봐서 모르잖아. 나는 공기업,대기업 다니면서 고액 받는 모든 애들이 다 힘들게 산다고 보지 않음. 안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으니까. 발전공기업 5년차가 7100 받는데 야근 안한다. 형제니까 가까이 있으니까 말할 수 있는거임. 공기업 짤릴까봐 노심초사 한다는 니 말도 다 니 뇌피셜인거고, 애초에 노조 거대한 애들이 정규직을 그렇게 개같이 짜르지 않는다.
익명(180.68)2023-01-28 23:03:00
답글
애초에 웬만한 공기업은 다 노조가 있고 공기업 인원 감축도, 희망퇴직 받거나 무기계약직 정리하는거, 신규채용 줄이는거 이쪽으로 잡지 잘 다니는 사람 짜르지 않는다고, 니가 말하는 말 자체가 다 그냥 어디서 주워듣는 논리라곤 좃도 없는 말들인데 그냥 지 말이 맞다고 박박 우겨대면서 싸워대는 꼴이 너무 역겨움.
익명(180.68)2023-01-28 23:05:00
답글
180.68 이 모자란넘아. 당연히 극소수는 어디에나있다. 니가말한건 극소수고 나머지 대기억 야근밥먹듯히 한다. 어차피 니새기도 대기업 공기업 안다녀봤자나 마찬가지인거다. - dc App
익명(160.238)2023-01-28 23:07:00
답글
ㅅㅂ ㅋㅋ대화가안되노 ㅋㄲㅋㅋㅋㅋ
익명(118.235)2023-01-28 23:07:00
답글
니 솔직히 공기업말고는 비교대상없자나 니가생각해도 나머지 사기업 회사들은 야근필수에 워라벨없는거 인정하는거자나 - dc App
익명(160.238)2023-01-28 23:08:00
답글
118.235 니새기가 대화제일안되지 - dc App
익명(160.238)2023-01-28 23:09:00
답글
그냥 나는 이 글쓴이 편들어줄 생각으로 댓글 단게 아님. 내 모든걸 걸고 말할 수 있음. 동일인물도 아님. 근데 그냥 글을 보면 설득이 되질 않음. 대기업들 다 야근 밥먹듯이 한다는건 그냥 니 뇌피셜이라는걸 왜 인정을 못하는지 모르겠음. 주변에 대기업 다니는 사람 없나? 그 사람들이 다 힘들게 사는거면 니 주변에 있는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이 다 야근 많이 하는거지 모든 대기업 다니는 애들이 그런게 아니라고, 대기업이고 공기업이고 다니는 애들도 똑같이 사람임. 똑같이 워라밸 추구하는 사람들이고 돈 좋아하는 사람들임. 시설에 있는 너도 아는 걸 개네가 모를까? 근데 왜 내 주변에 대기업 다니는 애들은 워라밸 충분히 받고 가정의 달이다 뭐다 빠른 퇴근하고 저녁 있는 삶 충분히 누리면서 사냐? 다른나라에사는건가
익명(180.68)2023-01-28 23:12:00
답글
180 이새기 뇌회전이 느린가? 니 글은 "극소수" 의 예를든거지. 띨박한넘아 100명중에 100명이 야근하고 워라벨없이 근무하겠냐? 내주장글은 "대다수"를 전제를 하고있다. 대기업 출근하는 붙잡고 물어봐라. 대기업 근무하는사람 칼퇴근에 워라벨 최상인가요? 50프로이상이 "아니오" 라고 대답한다고 띨띨아 - dc App
익명(160.238)2023-01-28 23:16:00
답글
니가 지금 말하고 있는거 근거는 있냐? 또 뇌피셜? 도대체 뭘 근거로 저렇게 떠들어 대는지 알 수가 없네. 애초에 사람이라는 동물이 만족이라는걸 하기 어려운 동물인데, 아무나 길가다 잡고 지금 하는 일에 비해 충분히 보상 받고 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근데 왜 대기업 본사든 지사든 모여있는 곳 퇴근 시간만 되면 그렇게 지하철 만차되고 차가 막히냐? 쟤네들은 별종인가?
바퀴벌레가 눈앞에 보이면 죽이냐? 안죽이냐? 같은 이치임 - dc App
근데 사람은 딱 아는만큼 보이는거임. 자기 주위에 돈 많이 버는 사람은 다 야근 존나 뛰고 힘들게 하루하루 버티는거처럼 사는 사람들이니까. 딱 그 수준에서 밖에 얘기를 못함. 정작 자기는 시설안에 박혀서 다른 곳을 못보니까 시설이 워라밸이 좋다고 생각하는거고 시설만큼 사회적 인식이든 임금이든 처참한 직종이 없을텐데 그냥 상놈 취급 받으면서 남들 잘때 깨있고 남들 일할때 자는 그런 생활을 워라밸이라고 위로하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는거.
나도 존나 힘들게 뛰고 5500받음
좀 눈좀 깨 ..
ㅋㅋㄹㅇ
존나 힘들게 뛰고 5500 받는 사람도 있는거고 자리만 지키면서 5500 받는 사람도 있는거. 니가 5500 받는다고 다 힘들게 살면서 5500 받지 않음. 대기업,공기업 다니는 애들 중에서도 그런 애들도 있는거고 호봉만 채워놓고 놀고 먹으면서 고액 받아가는 사람도 있는거지. 왜 무조건 자기 기준에서만 봄? 당장 블라만 봐도 고액 연봉자들 워라밸 충분히 누리고 복지 충분히 누리고 사는 애들 널려있음. 그런 애들은 안보이는거?
이새기 118.235 본캐냐ㅋㅋ - dc App
대기업에서 누가놀고먹어 띨띨한넘아. 개네가 받는연봉 쌘만큼 쥐어짜서 더받아내는게 대기업이다 - dc App
시설하면 교대근무기도하고 자존감많이 죽어서 원래 인간관계 좁아지고 시설인들만 보는사람많더라 세상보는눈 자체가 많이 좁아지지
공기업도 윤재앙 되고나서 짤릴까봐 노심초사하는데 뭘 놀고먹어 띨박한넘아. - dc App
너나 쟤나 글 읽어보면, 유독 160.238 애는 시야가 엄청 좁아 보임. 그냥 딱 시설 다니는애 표본인 느낌. 너는 대기업,공기업 못다녀봤잖아. 그냥 너한테 보이는 눈에 그런 사람이 있는거고. 아닌 사람이 있는거지. 그럼 삼전 고액 받는 애들은 무조건 새벽 퇴근하나? 걔네 유연근무제 알차게 잘 써먹는데 너는 그런거 못해봐서 모르잖아. 나는 공기업,대기업 다니면서 고액 받는 모든 애들이 다 힘들게 산다고 보지 않음. 안그런 사람들을 많이 봤으니까. 발전공기업 5년차가 7100 받는데 야근 안한다. 형제니까 가까이 있으니까 말할 수 있는거임. 공기업 짤릴까봐 노심초사 한다는 니 말도 다 니 뇌피셜인거고, 애초에 노조 거대한 애들이 정규직을 그렇게 개같이 짜르지 않는다.
애초에 웬만한 공기업은 다 노조가 있고 공기업 인원 감축도, 희망퇴직 받거나 무기계약직 정리하는거, 신규채용 줄이는거 이쪽으로 잡지 잘 다니는 사람 짜르지 않는다고, 니가 말하는 말 자체가 다 그냥 어디서 주워듣는 논리라곤 좃도 없는 말들인데 그냥 지 말이 맞다고 박박 우겨대면서 싸워대는 꼴이 너무 역겨움.
180.68 이 모자란넘아. 당연히 극소수는 어디에나있다. 니가말한건 극소수고 나머지 대기억 야근밥먹듯히 한다. 어차피 니새기도 대기업 공기업 안다녀봤자나 마찬가지인거다. - dc App
ㅅㅂ ㅋㅋ대화가안되노 ㅋㄲㅋㅋㅋㅋ
니 솔직히 공기업말고는 비교대상없자나 니가생각해도 나머지 사기업 회사들은 야근필수에 워라벨없는거 인정하는거자나 - dc App
118.235 니새기가 대화제일안되지 - dc App
그냥 나는 이 글쓴이 편들어줄 생각으로 댓글 단게 아님. 내 모든걸 걸고 말할 수 있음. 동일인물도 아님. 근데 그냥 글을 보면 설득이 되질 않음. 대기업들 다 야근 밥먹듯이 한다는건 그냥 니 뇌피셜이라는걸 왜 인정을 못하는지 모르겠음. 주변에 대기업 다니는 사람 없나? 그 사람들이 다 힘들게 사는거면 니 주변에 있는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이 다 야근 많이 하는거지 모든 대기업 다니는 애들이 그런게 아니라고, 대기업이고 공기업이고 다니는 애들도 똑같이 사람임. 똑같이 워라밸 추구하는 사람들이고 돈 좋아하는 사람들임. 시설에 있는 너도 아는 걸 개네가 모를까? 근데 왜 내 주변에 대기업 다니는 애들은 워라밸 충분히 받고 가정의 달이다 뭐다 빠른 퇴근하고 저녁 있는 삶 충분히 누리면서 사냐? 다른나라에사는건가
180 이새기 뇌회전이 느린가? 니 글은 "극소수" 의 예를든거지. 띨박한넘아 100명중에 100명이 야근하고 워라벨없이 근무하겠냐? 내주장글은 "대다수"를 전제를 하고있다. 대기업 출근하는 붙잡고 물어봐라. 대기업 근무하는사람 칼퇴근에 워라벨 최상인가요? 50프로이상이 "아니오" 라고 대답한다고 띨띨아 - dc App
니가 지금 말하고 있는거 근거는 있냐? 또 뇌피셜? 도대체 뭘 근거로 저렇게 떠들어 대는지 알 수가 없네. 애초에 사람이라는 동물이 만족이라는걸 하기 어려운 동물인데, 아무나 길가다 잡고 지금 하는 일에 비해 충분히 보상 받고 있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근데 왜 대기업 본사든 지사든 모여있는 곳 퇴근 시간만 되면 그렇게 지하철 만차되고 차가 막히냐? 쟤네들은 별종인가?
근거 새로 글 썼으니 읽어봐라. 설문조사 증확하지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