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하면서 잘보이고 친해져야될 사람은 소장도 아니고 과장도 아니고 대다수 동료 기사들도 아님. 그런 사람들은 어차피 퇴사하게되면 서로 남남이다. 잘보여야될 사람은 당직때나 비번때 공부하고 책 자주읽고 운동이나 문화생활 등등 건전한 취미를 가진 사람임. 이런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시설 탈출이던 용역이 아닌 정규직으로 이직을 하게되던 좋은 영향을 받게 될거임. 물론 이런 사람은 일반 용역시설에선 거의 로또급으로 찾기힘듬. 대다수는 소장부터 시작해서 열등감 자격지심에 찌들어서 맨날 뒤에서 남들 씹어대고 술이나 쳐마시고 겜이나 토토에 미쳐사는 막장들이나 다름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