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과장은 58년 개띠 이래도 평소에는 ㅈ같은 농담하고
나때는... IMF때 였으면 이지랄해도
일하다가 잘안풀리거나 모르는거 있으면 기사한테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물어보기도 하고
논리적으로 고민하는 척 이라도 하는데
무수기로 경력10년 이상이면 70년생도
남얘기는 안듣고
자기가 1초만에 생각한거 아니면 다 틀린생각이라고
대가리 굳어져 있더라
논리도 없음 내가 봤을땐 말야,원래 그래 이런 ㅈ같은 소리만 함
무수기vs무수기 일하다 말싸움 할때 옆에서 보면
4살짜리 애들이 싸우는거랑 비슷하더라 서로 안듣고 고장난 라디오처럼 그냥 말하기 ㅜ
고장난 라디오 ㅇㅈ
ㅋ
무수기햄들 공부도 안하고 계속 같은일 하니깐 뇌손상 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