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쏘씽 용역에서 하루에 못해도 수십~수백명이 추노하고 그 다음날 되면 또 그만큼 사람 채워지는게 일상이다. 에초에 용역은 정상적인 회사도, 정상적인 고용형태도 아니거니와 블랙리스트 따로 만들어서 그거 관리하는 시간이나 비용이 더 들어감. 사람 장사하는 용역이 미쳤다고 지들 시간이랑 돈 투자해서 그런것까지 다 관리하겠냐? 전국에 있는 모든 아웃쏘싱 용역업체는 하루에 몇명이 추노하든 말든 어차피 또 그 머릿수만큼 채우면 된다는 마인드임.
몇몇 찐따같은 그 나이또레 인생 낙오자 찌질이 소장새끼들이 모여서 지들끼리 뭐 직원들 정보를 공유하네~어쩌네 하는데 이것도 알고보면 개소리임. 지들끼리도 단합이 안되서 조금이라도 의견 안맞고 수틀리면 싸우고 서로 꽁해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아예 아는척도 안하고 그러는게 일상이나 다름없는데 그런 인간들끼리 직원공유? 정보공유? ㅋㅋㅋㅋ 참 잘도 되겠다 ㅋㅋ
몇몇 찐따같은 그 나이또레 인생 낙오자 찌질이 소장새끼들이 모여서 지들끼리 뭐 직원들 정보를 공유하네~어쩌네 하는데 이것도 알고보면 개소리임. 지들끼리도 단합이 안되서 조금이라도 의견 안맞고 수틀리면 싸우고 서로 꽁해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아예 아는척도 안하고 그러는게 일상이나 다름없는데 그런 인간들끼리 직원공유? 정보공유? ㅋㅋㅋㅋ 참 잘도 되겠다 ㅋㅋ
애초에 그짓하다 걸리면 5년 깜빵이야
블랙리스트가 있을수가 없음. 시설용역에 블랙리스트 있으면 동네 직업소개소에도 블랙리스트 있어야함.
소장 과장들도 싸우고 추노하는 시설판에 블랙은 무슨 ㅋㅋㅋㅋ
ㄹㅇㅋㅋ
시설에 그만큼 겁쟁이 쫄보들이 많다는 반증임. 일하다가 뭔가 좃같으면 증거자료 모아서 노동청에 찌르고 걍 때려치면되는데 태생이 소심쟁이 쫄보라서 신고도 못하고 부당한거 당해도 원래 그런거라면서 그냥 참더라. 이런 병신들이 많으니까 시설판이 안바뀌는거.
나도 일하면서 부조리같은거 고용노동부 찾아가서 수없이 찔렀는데 아직까지 시설 잘만 다니고 있음.
ㅇㅇ 당일 무단으로 집에 간 사람도 몇달 뒤 다시 채용하는데 뭔ㅋㅋㅋㅋ 소장이 "다음엔 꼭 말하고 집에가라"
ㄹㅇ 개소리인게 난 당직날 맨날 근처 헬스장가서 쇠질하고 오는데 그렇게 1년하다 경비가 꼰질러서 소장님이 알게됐는데 당직실에만 운동하라고 이야기하고 끝남, 일 그만두고 다시 연락해서 사람 뽑냐고 하니깐 다시 뽑아주더라 ㅋㅋ 뽑아주면서 또 당직시간에 헬스장 가지말라고 당부할 정도로 사람 존나게 없는데 무슨 블랙리스트니어쩌고저쩌고 ㅋㅋ
호백병마나 이런곳은 아예 나가면 안돼? 우리가 잘해줄께 하면서 발목 쳐 붙잡는데 지랄을해요 ㅋㅋ
개소리인 이유 1. 이력서넣으면 소장 메일로 오는게 아니라 회사메일로 들어옴. 그래서 다른건물 소장도 이력서 다봄 2. 소장 정기모임 협회있음 추노하면 소문다나고 정보공유 함 3. 맥서브 삼구 지수 등 특정 용역사 꽉잡고 있고 1차적으로 이력서 본사 인사담당자가 보기때문에 추노하면 믿거임
에휴 ㅋㅋㅋㅋ 진짜 능지가 병신 ㅋㅋㅋㅋ
하물며 편돌이 아웃소싱 생산직도 지들끼리 블랙공유하는마당에 시설이 블랙없다는게 말이안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