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쏘씽 용역에서 하루에 못해도 수십~수백명이 추노하고 그 다음날 되면 또 그만큼 사람 채워지는게 일상이다. 에초에 용역은 정상적인 회사도, 정상적인 고용형태도 아니거니와 블랙리스트 따로 만들어서 그거 관리하는 시간이나 비용이 더 들어감. 사람 장사하는 용역이 미쳤다고 지들 시간이랑 돈 투자해서 그런것까지 다 관리하겠냐? 전국에 있는 모든 아웃쏘싱 용역업체는 하루에 몇명이 추노하든 말든 어차피 또 그 머릿수만큼 채우면 된다는 마인드임.

몇몇 찐따같은 그 나이또레 인생 낙오자 찌질이 소장새끼들이 모여서 지들끼리 뭐 직원들 정보를 공유하네~어쩌네 하는데 이것도 알고보면 개소리임. 지들끼리도 단합이 안되서 조금이라도 의견 안맞고 수틀리면 싸우고 서로 꽁해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아예 아는척도 안하고 그러는게 일상이나 다름없는데 그런 인간들끼리 직원공유? 정보공유? ㅋㅋㅋㅋ 참 잘도 되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