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이 민원다 들어주라해서전등,변기부속,수전교체 민원 ㅈㄴ오고 공용시설 작업, 오수관터지면 작업하고 배수펌프 작업하고 개씨발 하루에 엉덩이 붙이고 쉬는시간이 없는 지경인데 호병백마라고 또 뭐가 다를까싶음 물론 주말엔 편하다만그 조차도 뭐 터지거나 검침이쓰면 못쉼 에초에 소장이 감단직이 뭔지도 모르고 직원들 일 덜어줄 생각조차 없음타이밍봐서 노동부에 감단직 취소 심사신청 때리고 증거제출하고 작렬히 퇴사할 생각임
민원 전부 해주라는 여자소장 있는 신축 좆파트 안가길 다행이노 전기과장도 추노했는지 워크넷에 새로뽑고 내성적인 나한테도 연락오던데
여자소장들 사회성없어서 ㅈ병신인데 많음 잘걸러라
설마 당비냐?
ㅇ
설마 야간~아침도 일시킴?
꼭 그렀진않는데 새벽에도 전화하는 입주는 씹새끼들 있더라 잠깨게
지능이 높노
민원 받되 수리는 전용부라 세대책임 안내까지만 해주라고 간단히 되는 부분이먄 공용부 우선작업 후 한번 봐드리겠다. 시간안나면 못봐준다. 여기까지가 마지노선임. 전용부 다 수리해주라고 하면 소장 미친년임
미친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