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에서 일 잘하는거? 그냥 '총알받이' , '총알받이 자세'가 되있는 사람을 보고 일 잘한다고 하는거임. 지들 말로는 뭐 상황대처라고 얘기하는데 그건 그냥 총알받이, 고기방패라는 말을 좋게 포장한것일 뿐임.

그리고 막상 일터졌을때 뭐 하나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그거 가지고 끝까지 트집잡고 늘어지면서 그날 근무자 책임으로 돌리는게 이 바닥 국롤임. 만약 일터졌을때 상황 잘 수습해서 일이 잘 마무리됬다고 한들 그 누구하나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칭찬해주는 사람도 없음.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이 뭐가 됬든간에 니가 그날 근무자라면 그 일에 대한 책임 소재에서 완벽히 자유로울수 있는 방법은 에초부터 존재하지 않음.

기술?기능? 시설관리는 말 그대로 해당 건물의 입주층 직원이나 거주자(고객)들 불편사항 관리하고 응대하는 부동산관리 서비스직임. 기술직도 아니고 기능직도 아님.

시설관리에서 제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자격증이 많고 남다른 기술(예를들어 용접,자동제어,설계 등등)을 가졌다고 해도 결국 같이 일하는 동료, 상사들이 인정해주지 않음. 능력이 뛰어날수록 인정은 커녕 시기질투하고 지들 열등감+자격지심에 내려치기하고 깎아내리기 바쁨.

나보다 돈 잘벌고 잘나가는 타인을 보고 뭔가 배울 생각을 하고 자기개발을 해야되는데 시설충 이새끼들은 대체적으로 보면 말만 많고 뒤에서 남 뒷다마나 깔줄 알지. 절대로 본인들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한 시도나 노력을 하지않음.

시설관리 일 자체가 나쁘다기보단 결국엔 저런 수준낮은 인간들 때문에 처우 개선이 안되고 지들 권리도 못찾으면서 용역들한테 싼값에 이용당하기만 함. 그러니 다른 사람들 눈에도 안좋게 보이고 시설관리는 밑바닥 직업이라는 선입견이 생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