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착같이 자기개발해서 더 좋은곳으로 탈출하는게 답임. 시설하면서 절대 동료,인맥에 연연하지마라.
같이 일할때나 서로 호형호제하지. 그만두고 나면 다 남남임.
나 일하는 곳은 수십년 일한 사람이 집안 사정때문에 그만뒀었는데 그 사람 일 진짜 잘하고 모르는게 없었음.
팀장이 모르는것도 다 알정도로 일을 잘했음. 사람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친했음.
근데 그만두고 나니까 그냥 쌩까더라. 누구하나 안부연락 해주는 사람 없고 회식할때도 같이 밥한끼 먹자고 연락도 안함.
그러니 친분,인맥 따위에 연연하지말고 좋은데로 이직할 생각하는게 맞다.
정상 시설
그냥 인생에서 잠시 거쳐가는 사람들로 생각해야함.
노가다 김씨를 인맥으로 두는것과 똑같다
사람 좋아서 있는다. ㅋㅋㅋㅋ. 처음 시설 올때 사람 보고 들어왔나.
니가 좆같이 대했으니까 그놈도 손절한거지 뭘 실망했다는 식으로 씨부리노 - dc App
난독이냐? 시설다니면서 인맥에 연연하지 마라고 글쓴거지. 손절했다는 내용은 글 어디에도 없음. 왜 혼자서 망상질이노?
글 안보고 댓글단듯 ㅋㅋㅋㅋ
그래. 동료들이랑은 그냥 표면적인 관계만 유지하고 계속 이직준비해라. 시설충들이랑 가깝게 지내봐야 너 퇴사하고 나서도 일적인걸로 시도때도없이 막 전화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