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면접보고 3일후인가 연락와서 입사일자 정하고 3주후에 입사함 첫출근했는데 일단 안전교육 받고 영상보며 염병떨고
인사하고 돌아다님 소장이랑도 면담하는데 소각장 고장나서 지금 스톱상태고 가동준비 업무중이라함 소장은 현장일은 아예안함 소각팀장 있는데 이사람은 내가 들어와도 신경도안씀
사무실에서 명령질하고 보고받고 컴터 잠깐두들기는게 다임
그냥 그러려니하고 시간떼움 그리고 하루 지났음 그다음날 출근해서 이제 현장 돌아다니면서 대충 설명들음 글고 유니폼 지급받고 송기마스크랑 방진복 비슷한거 받음 그리고 퇴근
그다음날 실전업무 배우러 상황실갔는데 쓰레기냄새가 났음 생선썩은내인지 똥내인지 종이타는 냄새인지 구별못할 냄새로 은은히 퍼져있음 거기서 쓰레기 분쇄집게크레인 조작방법 알려주는데 생각보다 쉽진않음 밖에 투명유리라서 크레인 조작하는건 다보임 그리고 샤워할때마다 피부에서 3가지 색깔 나온다고할때 좆극혐이었고 야간에 잠못자는건 기본패시브
그리고 대근이라고 지들끼리 휴가자 근무서주는데 거의 2시쯤에 나와서 그다음날 아침까지 근무서더라
결론은 3일째 되는날 퇴근하고 그담날 아침 담당경리랑 안전관리자한테  못나온다고 문자보내고 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