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근이 더 좇같더라

30대초반에 시설 발들이고

무경력때 호백병마(X데백화점)서

말단교대기사로 조뺑이 치면서 기사 따고(좆방)

월급 좀 더 받아보겠다고 은행 사옥

방재대리로 가서 주주야야비비 3교대 도는

기사 셋이랑 일했었는데 진짜 난 일근이 안맞다는

생각을 했다... 일단 매일매일 아침일찍 일어나서

출근하는게 좆같음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오면 맨날 와이프랑

애랑 거의 같이 있으니까 머 스트레스라고

말하면 좀 그렇긴한데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도

있잖아?

진짜 그게 없으니 너무 괴로움

주말? 교대는 주말에도 출근하니 출근하는거야

좆같은데 매주 주말출근하는게 아니잖아

시발 주말에 출근안하고 집에 혼자 있거나

혼자 놀러가고 싶을때가 있잖아... 결혼하면 그게

안되...

쓰고보니 시발 걍 주당비고 나발이고 혼자 살면

해결 되는 문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지금은 집가까운데서 직영 호봉제 있는 건물

교대기사로 다니는데 만족한다 ㅋㅋ

셋이서 방재 주당비 도는데 월급도 매년 올려주고

명절에 떡값도 꽤 주고 여름휴가도 있긴한데

물론 한명 휴가가면 당비 돌아야 되긴하지

근데 그렇게 휴가 가면 근무 더한만큼 돈으로

더 주긴함 그게 휴가비 조로 주는거긴 하겠지만 ㅋㅋ

여튼 당직이건 야간이건 일없는데 가면

편해

딸래미 어릴땐 당직 말뚝 서고 싶을때도 있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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