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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소장이 더이상 풀뽑는거 안시킨다고 해서

남아있었는데 오늘 또 시켜서 장갑끼고 맨손으로 다뽑으래

진짜 소장미친년 온갖 욕이 다나오면서

사직서 자리에 던지고 왔어.

이젠 추노도 너무 힘들어 ( ˃⌓˂ )

내일은 또 어디에 이력서를 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