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일근 팀장이 있었는데


방재실에 죽치고 앉아서
핸드폰 스피커음 최대로 놓고
정치 관련 유튜브 하루 종일 보는 새끼가 있었음

시설 직원들 붙잡고 대화하면
항상 정치 이야기만

그 새끼 때문에 김어준이라면 이가 갈린다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