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그냥 지들 수준도 모르고 존나 오만한 무수기 병신들이랑 다를거 하나없음.


전기공사 바이럴 하는 병신새끼들이 시설일 하는 사람 존나 깎아내리는데 

내가 시설관리, 전기공사 둘다 해본 경험으론 전기공사 ㅈ도 배울거 하나없는데다가 근로여건 최악이었다.

맨날 주6일에 7시 출근해서 11시 퇴근이 기본이었는데 포괄임금제라 한푼도 못받고 노예짓만 했었음.


판넬이며 뭐이며 죄다 기성품 들여와서 설치하고 하는거라곤 케이블 트레이 깔고 접지작업하고 케이블 집어넣고 터미널 찝어서 결선하고 마감작업하면 그만임.

그냥 전기에 대해 배우는게 아니라 철골물 관련된 일의 지분이 훨씬 높음.

진짜 뭐 까보면 아무것도 없다보니 지들 딴엔 기술이랍시고 뭐 안 알려주고 꽁꽁 숨겨놓고 가스라이팅만 조지게 하는데 막상 까보면 공사관리자고 일용직 근로자들이고 수준 존나 떨어짐.

존나 간단한 전등결선하나 똑바로 못해서 뻥뻥터뜨리는 주제에 맨날 빨리빨리만 외치고 돈 아끼려다가 사고만 터지고 걍 병신같은 곳임.


젊은 사람들보고 전기공사가 기술배우기 좋다고 바이럴 존나 하는데 내가 지금까지 사회 첫 생활 전기공사로 시작해서 좋은 꼴 나는 사람 한번도 못봤음.

전기공사 경력 어차피 전기공사업종에서 밖에 인정도 안해줌.


내 첫직장이 서울 유명 5성급 호텔 직영소속 시설관리 였는데 오히려 여기서 배운게 훨씬 많았고 워라벨이나 각종 근무여건 훨씬 좋았음.

전기공사충들은 용역 예시로 들고와서 시설관리 병신이다 하면서 후려치기 하는데 그냥 지들이 직영소속 시설관리 같이 좋은 곳 들어갈 스펙이며 자격증이며 하나 없어서 '못' 들어가는거면서 정신승리 하는거임.


맨날 어디 한 곳 정착도 못하고 이리저리 팔려가는 신세라 대다수가 결혼도 못하고 결혼해도 기러기 아빠 생활 하면서 퐁퐁당함 ㅄ들

거기다가 제대로된 식사도 못하고 맨날 초과근무에 이른시간에 출근하니까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젊을때부터 각종 질병 도져서 약달고 사는 놈들이 태반임.

여기에 추가로 각종 정치질, 음흉하게 뒤에서 일 꾸미기, 남한테 책임 뒤집어씌우고 모함하기 등등 진짜 더러운거라곤 다 본다고 보면됨.




그리고 이새끼들이 근본적으로 곳곳에 전기공사 바이럴 하는이유는 '돈' 때문임.

일용직 근로자 팀장들이 돈을 버는 방식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흔히들 말하는 '똥 떼먹기'방식임.

건설을 요청한 갑사에서는 일용직 근로자들한테 '팀단가'라는걸 적용해서 근로자에 따라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게 되어있음.

여기서 일용직 근로자들의 출역일수(출근일수)를 '공수'라고 하는데 원래대로라면 일용직 근로자가 가져가야할 급여는 팀단가x공수

그런데 실제로는 일용직 근로자 팀 팀장들이 근로자들의 개별 단가를 정해서 급여가 지급되고 이 개별단가와 팀 단가만큼 차이가 나는 나머지 돈에 근로자의 공수를 곱한 돈들이 죄다 팀장 통장으로 들어감.


가령예시를 들자면 팀장A와 팀원 B,C,D가 있다고 하고 팀 단가가 20만원임.

팀장은 자기 단가를 20만원으로 맞춰놓고 B, C, D의 개인단가를 모두 14, 15, 16만원으로 맞춰줬고 A,B,C,D의 출력공수가 각각 20, 21, 22, 23이라고 하면 팀장A가 이번달 가져가는 돈은 20x20+(20-14)x21+(20-15)x22+(20-16)x23=728만원임.

반면 팀원 B는 14x21=294만원, C는 15x22=310만원, D는 16x23=368만원을 가져가게 됨.


예시로 든건 분명 팀원이 3명밖에 안됐는데도 팀장은 원래 가져가야할 400만원에서 추가로 328만원을 더 가져가는데 팀원 10명만 되도 달에 1000만원 넘게 가져가는게 우스운 일도 아님.

이러니까 맨날 전기공사 팀장들이 사람들한테 전기공사가 기술이니 뭐니 바이럴하고 피빨아먹을 젊은이들 구하고 있는거임.

전기공사가 기술이니 뭐니하면서 밴드,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 등등 곳곳에 바이럴 하고 공고 ㅈㄴ게 올려대는데 볼때마다 역겹더라


시설이 어쩌니 저쩌니 병신같은소리하면서 전기공사로 유혹하는 소리에 절대 낚이지말고 그냥 자격증이랑 어학같은 스펙 준비해서 더 좋은 시설관리나 대기업 생산관리, 공장공무 가는게 인생 망하지 않는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