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민원쪽으로 개같은건 엄청많은데 다 기억은못함 (일해봐야 느낄수있음)
1. 주차민원 : 이중주차때문에 차가 통행에 지장이있어서 해당 차량연락을하면 "왜 내차가지고만 그러냐 이차 저차는 뭐냐? 당신이름 뭐냐 ? "
그럼 난이제 이름 직책 얘기하고 죄송하다고 빼달라고 사정사정한다
또, 빡세게 주차단속하는 아파트는 이면주차관련해서 강력스티커를 붙이는데 붙이면 다음날 오전은 업무포기하고 전화만받을 각오해야함
>사무실분위기 우울모드
2. 층간소음민원 : 이건걍 개노답 답없다 경찰불러도 소용없고 그냥 감정노동 끝판왕 얘기 들어주고 위층에 얘기해줘야함 위층에 얘기하면 오히려 보복하거나 예민하다고 걷지도 말라는거냐고 되려항의
3. 알람 민원 : 자기집 아이가 학교등교했는지 인터폰으로 연락해서 깨워달라고함 , 안받으면 직접가서 벨눌러서 확인해달라고함 ㅋ
4. 취객민원 : 이건 2인1조로 활동해야하기때문에 저녁엔 그냥 기사2명이 가서 부축하고 경찰신고해서 끝내는데 새벽엔 경비원하고 2인1조로 가야됨 가끔 이거때문에 2시간정도 못자는경우 생김
5. 사람관리 민원 (아이들관리) : 애들이 흡연하거나 너무 시끄럽게 떠들거나 음주하면 가서 축객령해야하는데 애들하고 말씨름해야할때가 생김 (이건 내성적인성격인사람이 하기엔 개 ㅈ같은민원)
이거말고도 엄청많은데 대충 이런류의 민원이 많이들어온다고 보면됨
그리고 요새 대단지나 신축들은 새벽에 못자게하는 비상류알람이 엄청많음
(전화,인터폰,소방수신기,승강기에러알람,승강기비상전화,주차장 비상콜, 자동제어 비상발생 )
새벽에 무조건 1번은 깰확률이 80프로라고보면됨
5번은 오히려 좋은데 ㅋㅋ
애들이 말 잘듣는애들이있는반면 끝까지 우기는애들이있고 오히려 싸우려고 대드는애들도있음
난 그런애들 괴롭히는거 좋아함
나키170인데 요새애들 등치가 왤캐크냐 중학생들도 180이런애들이 많네 둘러싸이면 왠지 꿇려..
난 190 115임 ㅋㅋ 아직 살면서 나보다 힘쎈애 못만나봄
내가 자주 겪는 일이네 ㅋㅋ 전기차충전소나 장애인구역 지가 주차해놓고 과태료 받았다고 개난리치는일도 간혹있는데 거긴 없나봄?
가끔있긴한데 드뭄
개좆같은 근무지네 빨리 탈출해라 - dc App
ㅋㅋ 겪어본사람한텐 별거아닌가봐
아니 다 존나 쉽고 일상적인 민원이짆아 그냥 속으로 ㅂㅅ 귀엽노 하면 별거없다 ㅋㅋ
역시 경험자는 다르네 대단지아파트가면 저런일이 일상이긴한데 시간지나면 익숙해지긴하더라 아 시바 게스트하우스도있었지 게스트하우스 관리도 ㅈ같음
열심히들 산다 ㅋㅋ
예전에 아파트 일하신분이 야간에 술취한 사람이 칼들고 관리사무소 문 막 두들기길래 없는척 불꺼놓고 휴계실에서 벌벌 떨면서 당직섰다는 일이 있었다는데 술취한 사람 밤에 막 관리사무소 문 두들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