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느낀건 배울거 없다는거다
공사하고 왔다고
뭐 대단하듯 뻐기는 애들 있는데
현장 있어보니 기술이랄게 없다
어차피 모든 기술적으로 높은 능력을
요구하는 제품은 기성품으로 제작 단계에
완성품 형태로 납품
자동제어, 수변전,시퀀스회로, 분전반 등등
모든 제품이 완제품 형태로 들어오거나
외부 기술자가 작업한다
실제로 하는 일에 99프로가 풀링(포설) 결선 기구달기 등등
누구나 일주일만에 다 가능한 일들이다
견적.공무도 별거없다

그냥 초딩수준의 계산만 하면 누구나 일주일이면
가능하다
내가 느낀거 시설이나 공사나 수준이 거기서 거기라는거다
그냥 노가다충의 허세, 자격지심이 만들어 놓은
거짓과 허상이라는게 내 결론이다.
공사는 그냥 좆나 몸이 힘들고 돈이 시설보다 많다
이것빼고는 없다
공사노가다 가지말고 그 시간에 학원다니면서

다른거 배우는게 인생에 이득이다

물론 나는 공사 2년 했으니까 시설가면 다들 우러러
보겠지?
생각만해도 웃기긴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