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병원
천장 기어봤냐 물어보는거에서 이미 좆같음을 감지함
주주야야비비 300이상
2.호텔
인사팀 시설팀장 지배인? 셋이서 개좆빠는소리만 하길래 속으로 비웃다 왔다
주주당비 290
3.선릉역 빌딩
팀장이 아이스커피 사주고 말도 잘 통하고 조았는데 여기 이미 내정자 있다고 미안하다고 하드라 ㅋㅋㅋ
주당비 320
4.강남역 빌딩
여기도 내정자 있는듯..집 어디에요?다닐거죠?묻는게 이게 다임..비타 500 받아먹고 끝 ㅋㅋ
주주당비 330
5.대기업 직영
존나 질문이 날카롭고...압박면접도 들어오드라..존나게 횡설수설 하다가 떨어짐..시발 나랑 같이 면접보러 온 사람들 다 어디서 팀장급들만 왔네.연봉도 제일 세고 좋았는데 ㅠㅠ ㅋㅋ
주5일 400~450
6.왕십리 복합청사?
당장 오라고 했고 일도 개꿀일거 같긴했는데 월급에 연차 포함인거 속이고 공고낸거 좆같아서 고민하다 안감 ㅋㅋ
주5일 310
7.충무로 빌딩
첫느낌은 건물도 오래되고 좆같았는데..팀장이랑 소장이 좋다고 꼬셔서 일단 다니기로 함..근데 시발 할게없다 진짜 천국임.얼마전 근로자의날 50만원 받은적은 또 첨이다.여름 휴가비도 50준다 하고 여기 좀 오래다닐 생각임.월급도 괜찮고 일도 꿀이고 다 조음ㅋㅋㅋ
주주야비 320

니들도 존나게 면접보면 좋은데 걸릴거다 수고해라 얘들아
병신같은데 면접보러 다니지 말고 일단 마니 주는데 가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