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회사에 일하는 놈들은 지들도 일하고 있다는걸 증명하기 위해서 자꾸 이상한 관리 프로그램을 만듬.
거기에 지배받는 시설들은 일만 하기도 짜증인데.
그걸 다 따라야 함.
작업하기전에 업무허가 받고.
작업은 다 사진으로 남기고 보고 해야 하고.
그냥 하고 끝내면 될 일을 몇배로 늘려놓음.
용역본사 색기들은 시설이 받을 돈만 뺏어가는게 아니라.
업무도 좆같이 만들어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