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회사에 일하는 놈들은 지들도 일하고 있다는걸 증명하기 위해서 자꾸 이상한 관리 프로그램을 만듬.
거기에 지배받는 시설들은 일만 하기도 짜증인데.
그걸 다 따라야 함.
작업하기전에 업무허가 받고.
작업은 다 사진으로 남기고 보고 해야 하고.
그냥 하고 끝내면 될 일을 몇배로 늘려놓음.
용역본사 색기들은 시설이 받을 돈만 뺏어가는게 아니라.
업무도 좆같이 만들어 놓음.
거기에 지배받는 시설들은 일만 하기도 짜증인데.
그걸 다 따라야 함.
작업하기전에 업무허가 받고.
작업은 다 사진으로 남기고 보고 해야 하고.
그냥 하고 끝내면 될 일을 몇배로 늘려놓음.
용역본사 색기들은 시설이 받을 돈만 뺏어가는게 아니라.
업무도 좆같이 만들어 놓음.
안그런 용역도 많음. 이상한 회사와 상사 마인드 때문에 그럴듯.
일상 각자 할일 업무보면서, 필요할때만 연락, 일지쓰고, 정말 중요한 것만 카톡 사진 내용 공유 끝. 매 작업시 보고성 또는 오늘 한일 사진 올리기 없이^^.. 그런곳 3-4곳 일해봄
쓰레기 회사나 아직 그 짓을 하는거지..
프런트 주야간 컴플레인 오더 내려와서 작업가면 15건 다 허락 맡아야 하냐? ㅋㅋㅋ 별 시덥지 않은.. 얼마나 하찮은 회사길래... ㅋ
결국 회사와 팀대빵이 쓰레기란 거다
상사 또는 부하직원이 정상이 아니거나.. 엉망진창인 회사라면 예방차원과 악덕업체의 감시차원 명목이겠지
정상 괜찮은 곳 가면 시설 또한 미화처럼 각자 맡은 파트 업무 보고 일지쓰고 인수인계 할껀 아침에 잠깐 보고 또는 전달 후 퇴근 하고 그러는게 정상이다.
예전 울팀장님은 카톡 중요 필요한 거 외엔 하지 말라고도 하셨다.쓸모 없는 짓이라고~ 월말 보고서쓸때 필요한 사진이나 공유가 되어야 할 중요도 높은 업무나 작업 사진 및 전달사항만 카톡^^ 회사 문화란 그런거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하고 끝내면되는데 사진찍고 문서하고 그거다 누가함 내가함
그거안하면 사고터졌을 때 너넨 뭐했는 질문에 대응이 안됨 귀찮아도 해야함
일하는걸 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터졌을때 책임회피를 위해서다. 그러니 좆만한 일 하나 가지고 오만 잡서류 존나게 맹들어대고 까라 치는거지. 서류 하나 꼬투리 잡히는 순간 바로 모가지니께
무수기 중간착취 낭낭합니디
내 용역은 시키는것만 하고 아님 걍 쉬라던데 당직도 게임을 하던 잠을 자던 맘대로 하라고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