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자주가는곳이라 안면 트인 곳임
식당 이모가 밥을 너무 많이 주길래
"밥을 왜이렇게 많이줘요 머슴밥 같네" 라고 말했는데
식당 아주머니 : 머슴 맞잖아
... 순간 뇌 정지 왔고 할말을 잃었다.
밥맛 뚝 떨어지길래 먹는둥 마는둥 하다 그냥 나와버렸다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다.............
회사 근처 자주가는곳이라 안면 트인 곳임
식당 이모가 밥을 너무 많이 주길래
"밥을 왜이렇게 많이줘요 머슴밥 같네" 라고 말했는데
식당 아주머니 : 머슴 맞잖아
... 순간 뇌 정지 왔고 할말을 잃었다.
밥맛 뚝 떨어지길래 먹는둥 마는둥 하다 그냥 나와버렸다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다.............
고백한번해줘라
친한사람이어도 속으로는 시설관리 머슴들이나 하던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단걸 느꼈다...
근데 너도 일하면서 느끼지않냐? 일자체가 한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겉으로만 친한척하지. 속으로는 엄청 무시할껄.
1. 남자가 2. 나이 젊은데 3. 시설같은 일하면 얼마나 한심하게 보겠냐, 식당이모는 여자+나이많아서+어쩔수 없이 그런일 하는건데
왜 어쩔수가 없냐. 젊었을때 노오력했으면 안했겄지 그 아줌마도 식당ㅇ일 - dc App
틀딱년이랑 애초에 말을 왜 섞냐 죄다 좆같은 년들인데
그냥 식당이모가 밥 더먹고 힘내라고 좋은일 한건데 쌍놈새키들이 제발저린듯이 얕잡아보네 어쩌네 ㅇㅈㄹ이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