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자주가는곳이라 안면 트인 곳임

식당 이모가 밥을 너무 많이 주길래

"밥을 왜이렇게 많이줘요 머슴밥 같네" 라고 말했는데


식당 아주머니 : 머슴 맞잖아


... 순간 뇌 정지 왔고 할말을 잃었다.


밥맛 뚝 떨어지길래 먹는둥 마는둥 하다 그냥 나와버렸다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