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집에서 혼자 자취하는 여자들도 집에서 공구 가지고 이x아같은곳에서 산 가구들 혼자서 들고 나르고 조립하고 어지간한건 유투브나 블로그 찾아봐서 혼자서 다 함. 시설관리에서 하는 기계일이라고 해봐야 집에서 여자들도 다 할수있는 diy수준의 일. 딱 그정도 업무강도인데 그것조차 힘들다고 무슨 유치원생마냥 엄마아빠한테 반찬투정이나 늘어놓는 병신새끼처럼 질질짜고 빌빌대는거 보면 그냥 몸 어디 한군데가 심각하게 안좋아서 장애판정 받을정도거나 정신적으로 크게 문제있어서 남들 다 갔다오는 군대조차 제대로 못갔다와서 공익 출신이거나 군생활 내내 관심병사 출신이다라는것밖에는 설명이 안됨.


시설에서 하는 기계일? 뭐 모터 베어링교체나 배수펌프 교체, 용접같은 조금 힘든일도 가끔 있지만 그건 진짜 일년에 한두번 할까말까하는 정도고 그 마저도 시설인들이 안하고 대부분 외주를 줌. 그리고 실제로 한다고 해도 혼자하는 경우는 거의없고 거의 여러명이서 같이 일함. 끽해야 수전 망가지면 교체해주고 공조기 필터갈고 공조기 팬모터나 급배기팬 구리스 채워주고 이정도밖에 안함. 근데 이런것조차 하기 힘들어서 무슨 장애인새끼마냥 질질짜고 그러는건 본인 스스로


"나는 꼬추달린 장애인새끼입니다" ,

"나는 꼬추는 달렸지만 생식 기능이 전혀 없는 고자새끼나 다름이 없습니다"

"나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평균 체격의 여자랑 1:1로 다이다이 맞짱까도 도저히 이길 자신이 없습니다"

"나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크게 문제가 있어서 군면제를 받았습니다. 혹은 군생활 내내 관심병사 고문관 출신이었습니다"

"나는 심각한 비만이거나 혹은 심각한 저체중입니다."

"나는 학창시절 내내 교우관계가 원만하지 못했고 친구들에게 따돌림받고 괴롭힘당하는 왕따였습니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번도 이성(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습니다"


라고 스스로 떠들고 다니는 행위밖에 안되는거임. 남자면 좀 남자답게 행동해라. 씨발 무슨 가시나새끼냐? ㅋㅋㅋㅋㅋ

아니면 무슨 고귀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왕자님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