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탈도 바뀌고
몸도 바뀌는 게 느껴진다
시간 가는 게 너무 빠르고 의욕이 없다. 돌아서면 하루가 지나있다.
하루에 7딸은 거뜬했는데 이제는 딸딸이 한번에 그 날은 리타이어다.
배가 부른데 뭐가 자꾸 먹고 싶어서 꾸역꾸역 먹는다. 체중은 놀랍게도 그대로다
헬스 할 때 관절 다칠까봐 무게 치는 게 무섭다. 예전에는 겁 없이 올렸는데
예전에는 궁금증도 많고 관심가져서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이제는 효율만 따지고 하면 뭐하나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만두기 일수다.
이제 30대인데 더 나이 먹으면 어떡하지
이제 갓 30살 된 내가 이런데 40대 50대는 어떻게 살아 있는거냐??
산송장 아니냐??
헬스하고 프로틴마셔야지 머하노
3일 연속 치킨 먹고 프로틴바 쳐먹었음;;
그래처먹으니까 살찌지
40대 되면 더심하다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게 와닿는다.
ㅠㅠ힘내십쇼
당직 근무 하냐? 그게 신호탄이다 시설 빨랑 접어라 몸 병신되면 나중에 택배도 못한다 40살 생애주기 건강검진 받으면 술담배도 안해도 고혈압 고지혈 간수치 올라가 있을거다
그래서 야간에 죶까라 하고 안대+귀마개 끼고 꿀잠 자고 있습니다. 경보음 울리면 귀마개 껴도 어떻게든 깨더라구요
써글놈아 57년 형아는 힘이 펄펄난다 어리디 어린놈이 주디 함부로 놀리냐
어르신와이프나박으소
진짜 야간근무는 당직이던 교대근무던 할게 못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