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감
이직한다고 쳤을때 이직하는 회사에서 한달을 기다려줄리 만무하고
형식상, 예의상 한달전에 말하라는거지
사실 따지고보면 한달전에 그만둔다고 미리 말하는건 말이 안됨
2주전에만 말해줘도 사람구하는덴 문제없음 특히 시설은 무슨 대기업,공기업 공개채용도 아니고 ㅋㅋㅋ
틀딱,꼰대들이나 그따구로 한달전에 말하라고 하고 그만둔다하면 미리말안했다고 지랄하지
아니 씨발 그럼 합격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다른곳 이력서 넣었고 면접잡혔다고 말해야하냐?
떨어지면 어쩔라고 ㅋㅋㅋ
하여간 탁상공론 하고는 틀딱새기들
ㄹㅇ ㅋㅋ 특히 시설은 더더욱 아님. 똥퍼는 3~7일 정도만 시간 주면 충분히 구하고도 남고, 하다못해 추노 안하는 거에 감사해야지. 하루 전날에 말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할거다
법만 따지면 노동자는 다음날부터 출근 안해도 된다고해도 사실 관리자급 위치나 관리 직무에 있는거 아니라면 문제 없고, 도의적 문제가 크지..
나 저번에 다니던 곳 소장은 이력서 딴데 넣을거면 말하고 넣으랜다 zzz
또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알바와 취업과 이직을 해보니 왜 퇴사자는 예의를 갖추라 하고 사측은 퇴사자에게 뭔 예의를 갖추는지 전혀 모르겠다
한달전에 말하라는 이유 : 한달동안 존나게 일짬때리고 굴려먹고 갈굴려고ㅇㅇ
? - dc App
사람이란게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 왠만하면 서로 잘하는게 좋지. 근데 환승이직할때는 한달은 어렵지. 이쪽업계가 갑자기 퇴직하는 일이 잦다보니. 구하는 것도 급하게 구하는 경우도 많아서. 여유가 있으면 미리 말해주면 좋고. 안되면 어쩔 수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