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다닐 시절에는

수험생이 120만명 이었다

그중에 대학가는 사람은 좆문대 지잡대 포함해서 30만명도 안됐어

나머지 90만명은 고졸인생이야

지금도 4050 고졸이 대부분이야


요즘엔 아무나 마음만 먹으면 대학갈수 있다며?

이 얼마나 좋은 시대인가?

너희들은 복에겨운줄 알거라

내때는 대학가는게 동네 잔치할 정도로 집안의 경사였어


어쩄든 대학나와서 시설하는게 뭐 어떤가

내가 월급은 380 이지만, 법인카드 한달 200만원 한도 자유롭게 쓸수있어

월급 580 이라고 보면되


내 친구들 대기업 다니다가 치킨장사 하는놈도 많은데

시설이 뭐 어때서

정신들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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