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갑오개혁 전까지500년 조선에서 노예로 살았으며이들은 이름이 없고개똥이누렁이언년이돌쇠. 라 불렀다대부분이 글을 모르는 문맹인이였으며그러다보니 자연히 빠구리가 발달하여 자식을 많이 놓았다그리하면 씨종이 번성하여 주인님이 기뻐하셨다.이것이 오늘날 용역업체와 근로자의 관계이니타고난 씨종 굴레는 벗을 길이 없어라
조선인 90%가 노비나 마찬가지였다는데 한국인은 거의다 쌍놈 DNA 품고 있다고 봐야지 - dc App
ㄴㄴ 집이 있고, 작물이 있는 평민이 많았음
노비만 있음 세금을 누가 내는데
말들어보니 맞네 - dc App
자연히 빠구리 ㅋㅋㄲㄱ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