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파트 근무하면서 퇴직금 받은 사람을 별로 못봤다


꾸준히 잘 다니는 사람도 있긴 있어.


대부분은 진상 몇명 때문에 못버티더라


나는 진상 만나면 다음 사람을 위해서도 다시는 그런짓 못하게 같이 반말하고 쌍욕 박아버린다.


관리소장이 그딴 진상새끼 커버를 못한다? 그럼 뒷주머니에 몽키 하나 넣고 일하는척 하고 다니면서 한달 채우고 나가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