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커피집이 있었는데

작업 시게하고 땀에 젖어서 시원하게 아메리카노나 하나 먹을까해서

갔는데 앞에 있는 커플이 지들끼리 아 저런사람이 먹는 커피 먹기싫어

다른데가자 속삭이길래, 자존감떨어져서 나도 안먹고 나옴 ㅠ

주인도 뻔히 상황보고도 가만히 있는거보니

난 이제 거기 안가는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