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받는거 몇번 물어봤다고 갑자기

막 급발진 하는거야 나참 황당해서 원

경리가 하는 말이

“대체 열번을 스무번을 가르쳐줘도 모르는게 말이나 되나요?”

그러는데 난 그런기억이 없거든..

경리가 요즘 바쁘고 스트레스 받아서 잘못알았는지..

나참 같은 식구끼리말이야 흠이 있어도 보듬어 줄줄 알아야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