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격증 없을때는 과장 겁나 깠거든. 자격증만 있지 실무는 할줄도 모르네. 이런 병신을 봤나. 자격증 무의미를 외쳤거든.

그러다가 자격증 이게 뭐라고 내가 왜 도망가고 피하는거지. 내 머리가 돌머리인지 아닌지 어디 해보자는 심정으로 2번 불합격하고 운 좋게 최종합격 했거든.

합격 전에는 병신 과장. 실무도 못하는 자격증만 있는놈들이라 매일 욕하다가 이제 내가 자격증 취득하니 저절로 무수기놈들 욕하게 되더라.

나약하고 노력도 안하고 공짜만 바라는 거지근성 쓰레기 바퀴벌레만도 못한 놈들이라면서 대놓고 까는 재미가 있다. 사람이 참 이기적인게 무수기였을 땐 자격증 있는 놈들 겁나 깠는데 이제 자격증 없는 무수기들 까고 있다.

근데 난 이게 당연하다고 봐. 내 입장을 내가 알아주지 누가 알아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