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는 뚫어뻥으로 어떻게 되던데빌딩은 한번 막히면 부근층 전부 막히나바 나어떡해.. 입주사 사람들이랑 미화들이 막 빨리 좀 어떻게 해 보라고 머라머라하는데 난 너무너무 무서워서사직서 조용히 소장님 자리에 두고 왔어.. 추석쯤엔 역시 난 이불안에서 있는게 좋은가봐..내일은 또 어디로 이력서를 내볼까….
ㅅㅂ ㅋ
까슬까슬한 이불
아니 이런것도 혼자 못하면 머하러 시설왔냐
돼지꼬리 가져다 쑤셔넣던지 압축기로 해도 돼
에어가 계속 빠져서 뚫는게 아니어서 추노함
까슬까슬한 마로 된 이불아니냐
이젠 가을이라서 따뜻한 이불로 바꿨어
무수기 시설쌍놈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