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는
4년제 공대 나와서 연구 개발 설계 업무하는 사람들을 말함
테크니션은
초대졸이나 공고 나와서 제작 시공 수리 업무
콘센트 전등 교체나 건물설비 운전원 이런건
영어권 나라에선 헬퍼라고 부름
제대로 교육 못받은 이민자 유색인종들이함
엔지니어는 수영장 있는 집에서 헬퍼한테 팁주면서 살고
헬퍼는 컨테이너 박스 같은데 살면서 중고 엘란트라 같은거 타고 다님
시설관리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답시도 스스로 엔지니어라고 믿는건 진짜 미친생각이야
4년제 공대 나와서 연구 개발 설계 업무하는 사람들을 말함
테크니션은
초대졸이나 공고 나와서 제작 시공 수리 업무
콘센트 전등 교체나 건물설비 운전원 이런건
영어권 나라에선 헬퍼라고 부름
제대로 교육 못받은 이민자 유색인종들이함
엔지니어는 수영장 있는 집에서 헬퍼한테 팁주면서 살고
헬퍼는 컨테이너 박스 같은데 살면서 중고 엘란트라 같은거 타고 다님
시설관리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답시도 스스로 엔지니어라고 믿는건 진짜 미친생각이야
정규직인데 어지간한 공사성 작업이나 노가다 다한다 ㅅㅂ
엔지니어는 기술관리직이지
이거 맞음. 시설관리보고 엔지니어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웃김. 참고로 시설관리는 외국인들도 odd job(잡일꾼)이라고 표현함. 절대 엔지니어라고 안함.
외국에서 엔지니어는 scientist하고 비빌레벨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너도나도 기술자니 엔지니어니 무식해서 그런거 같아
Odd job은 또 뭐냐? 무식한거 티네냐
114.75 // 무식한건 맞춤법도 틀리는 너고 ㅋㅋㅋㅋ 한국말도 제대로 못쓰는 새끼가 영어 단어 뜻은 알까 ㅋㅋ
외국에서 말하는 시설관리는 자산관리자 컨설턴트 개념이고 한국에서 하는 시설관리같은 일은 위에 댓글들처럼 외국에서도 그냥 잡부지 ㅋㅋ 북미나 캐나다같은 곳에서도 자산관리자가 아닌 건물 고치고 수리하는 시설관리는 저학력자 흑인이나 히스패닉들이 하는 직업임. 접시닦고 서빙하는 사람들이랑 동급으로 여김.
의외로 외국에서 동양인은 고학력자들이 많아서 건물 수리하고 이런일은 안함. 물론 내가 일하는 직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부심 가지는건 나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시설관리하면서 스스로 엔지니어라고 하는건 좀 아니지 ㅋㅋ
걍 똥싸개임
응 아니야 외국계 호텔에서 일했을때 임원이 엔지니어라고 칭했음. 급여도 전 직종 중에 가장 많이줬음. - dc App
임원이 직원 앞에서 대놓고 하대하겠냐? 속으로만 머슴 쌍놈취급하는거지.
호주에 호텔에서도 엔지니어라고 지네들끼리는 그러는데 메인트넌스라고 한단다 메인트넌서는 대부분 그냥 사무직에 가깝고 maintenance handyperson이라 부른다
ㅇㅇ 메인터넌스도 칭하던 호칭 중 하나였음. 객실 들어갈때 노크하면서 "메인터넌스" 3번 하고 들어가는게 회사 규칙이었음. 반도체에서 엔지니어 아래에 메인트라고 부르는거랑 똑같은 개념임. 어찌됐건 외국에선 우리처럼 쌍놈취급이 아니라 정비원의 개념으로 생각해서 존중해줌. 객관적인 증거가 과거에는 프론트랑 엔지니어링 부서만 주임급으로 입사하고 그랬던 곳 이었음. - dc App
어디 모자란 사람, 뭔가 좀 문제있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 싫으면 행여나 밖에서는 뭐 나는 건물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니 뭐니 그런소리 절대 하지마라. 니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는 내가 다 민망하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더 이상 말이 안나올 정도니까;;
건물을 이용해서 수익을 내는 장소에선 엔지니어나 메인트의 개념으로 보는게 맞거든? 공장이나 호텔 모두 시설을 통해서 간접적 수익요소가 발생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설비의 효울적 운영이 필요한 장소이고 주기적인 시설 리뉴얼을 총괄하고 기획할 관리자들이 필요한 장소임. 너가 선진적인 관리체계를 경험 못해보니 그런거지 내가 있던곳은 1200개가 넘어가는 판넬 하나하나 QR코드 부착해서 회사 전산망과 연동한 다음 매년마다 정기적인 안전관리를 진행하는 곳이었음. - dc App
시설관리 엔지니어 ㅋㅋㅋㅋ 푸훕 ㅋㅋㅋㅋ 에스원이나 s&i다니는 애들도 본인들 입으로 엔지니어라고 안하는데 qr코드로 정기적은고 점검한다고 그게 엔지니어...그래 열심해 해라.
에스원은 경비나 보안쪽 계통인데 뭔 개소리니? 삼성에서 시설관리는 유틸리티나 인프라엔지니어들이겠지 내가 삼성현장에서 일했는데 에스원은 게이트 앞에서 보안관리하는 애들이다. - dc App
그래. 누가 뭐라하던 니가 지금 연봉을 얼마 받던 어디 소속으로 일을 하던 니가 하는 그 "시설관리"일 스스로 엔지니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라. 올해는 결혼도 꼭 좀 하고.
올해는 결혼도 좀 하고<<<< 행여나 이 말에 또 발작버튼 눌려서 답글달지마라. 여기 갤에 대다수가 미혼자 노총각이라서 그냥 별 생각없이 하는 말이니까.
걍 보아하니 자격증하나 없이 무스펙이여서 용역시설에서 구른 무수기 같은데 니 실력이 모자라고 자격증 없어서 좋은 곳 못가는 거니까 착각 ㄴㄴ 너가 '운영'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뭘 알겠니 ㅋ - dc App
푸훕 ㅋㅋㅋㅋ운영이래 ㅋㅋ 누가보면 존나 인서울 4년제 명문대 나와서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줄 ㅋㅋ 철학 아재요 ㅋㅋ 시관몰 가면 너랑 비슷한 아재들 많으니까 거기가서 노세요 ㅋㅋ 엔지니어는 무슨 얼어죽을 ㅋㅋ 자격증 용역시설 운운하는거 보니 니 수준은 딱 거기가 맞다 ㅋㅋ
무수기 시설충은 헬퍼다
잡일꾼 맞다. 외국에서도 집수리 해주는 사람은 대부분이 가방끈 짧은 흑인이나 가난한 이민자들밖에 없음. 물론 돈버는 수준은 한국보다 낫지만 사람들한테 무시당하는건 여기나 거기나 똑같다. 외국에서 팩실리티 매니지먼트는 우리가 아는 그 시설관리가 아님. 외국에서 얘기하는 시설관리는 진짜 건물에 필요한 자산(돈)관리 해주는 개념임.
외국에서 엔지니어는 정규대학 학위 과정을 이수한 사람한테 붙이는 말임. 시설관리는 잘 쳐줘봐야 수리공(repairman)이고 이것도 진짜로 수리 실력이 좋은 사람들한테나 붙여주는 말임. 대부분은 위에 댓글들처럼 그냥 한국이랑 똑같은 잡부다.